유자살롱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0 창의서밋 풍경] <세미나 1 : 노동과 비노동의 경계> - 2 하자 신관 허브홀에서 열린 '노동과 비노동의 경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구의 모습이 멀찍이 보이는 군요. "어느 위치에 있고, 어느 시기에 있는 사람이건 '불안'을 겪고 있지만" "우리는 어차피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절대로 나 자신을 잊고 살지 말자." 세미나에 함께한 '제너럴닥터'의 김승범씨, 홍대 게스트하우스 '비밥하우스'를 운영하고 계신 최진권씨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 더보기 밴드아카데미 쇼케이스 <조랑말랑> 트레일러 영상~ 2010년 6월 26이 (토) 18:30 하자센터 1층 쇼케이스 더보기 강진 도룡마을 하멜 파티 후기 - 전조 지난달 21일 강진 도룡마을에서 열리는 에프터 하멜 파티에 다녀왔었습니다. 당시 몸과 마음이 지친 저에게 휴가 차원에서 다녀오라는 이슬과 두부의 계략(?)에 휘말려 장장 6시간(왕복 12시간) 버스를 타고 강진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갈 때는 조금 걱정을 했습니다만 정말로 아주 좋은 휴식 시간이 된 여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절 꽂아준 이슬과 두부에게 좀 감사.ㅋㅋㅋ) 유자살롱에서는 저와 미희, 혜민, 둥, 환, 영지가 같이 갔습니다. 거의 서너시쯤 도착을 했던 듯. 도착해서는 마을 회관에 짐을 풀고 천천히 마을을 둘러보았습니다. 마을이 참 작고 예쁩니다. 이번 파티를 위해 작가들이 상주하면서 마을을 꾸며놓았었는지 이런 저런 전시가 눈에 띄었습니다. 게다가 이장님도 예술가시더군요. 마을을 둘러보고는 마을 앞.. 더보기 [공연영상] 노리단 9로로 마을축제 (100529) 2010년 5월 29일구로에서 열린 노리단 9로로 마을축제!공연하러 갔던 유자사운드입니다. [유자사운드] Fionn Regan - Be Good Or Be Gone [유자사운드] 송창식 - 담배가게 아가씨 더보기 유자살롱 : 기업소개 유유자적한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와 음악이 흐르는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비전과 의미 사회적기업 유자살롱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회사입니다. 음악의 즐거움을 통해서 마음이 외롭고 힘든 사람들에게 삶의 에너지를 되찾아주고 더 나아가 음악이 흐르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저희의 비전입니다.유자살롱은 유유자적 살롱의 줄임말입니다. 너무나도 빠르게 모든 것이 변해 가는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유유자적하게 살 수 있는 여유로움과 세상에 대한 성찰이라고 믿습니다. 저희는 이런 유유자적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살롱(Salon)이 되고 싶습니다.사업과 지난 이야기유자살롱은 2009년 1월에 하자센터(서울시립 청소년 직업체험 센터)의 사업단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이후 뮤시스, 무몽꼼빠니 .. 더보기 이전 1 ··· 9 10 11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