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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한

[이코노믹리뷰]청소년 마음 두드리는 음악 선율 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12080307155336257 청소년 마음 두드리는 음악 선율2012년 08월 07일 11시 00분 어두운 방안. 한 소년이 웅크리고 있다. 누구도 노크하지 않고, 스스로 문을 열고 나오지도 않는다. 세상과 단절된 그곳에서 소년은 하염없는 시간을 보낸다. 어느 날 문틈 사이로 멜로디가 파고든다. 선율에 이끌린 소년이 문고리를 돌린다. 학교를 떠난 아이들, 갈 곳 몰라 은거하는 이들에게 “같이 놀자”고 손 내미는 이가 있다. 이름은 ‘유자살롱’. 유자살롱은 이충한(37), 전일주(31)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직원 수 6명의 작은 기업이다. 영등포 ‘하자센터’ 3층에 있는 자그마한 방 세 개가 이들이 가진 공간의 전부. 두 젊은이는 .. 더보기
[이코노믹리뷰]‘젊음이 밑천' 청년사업가의 당찬 도전기 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12080315274060340 ‘젊음이 밑천' 청년사업가의 당찬 도전기2012년 08월 06일 17시 28분 ‘유자살롱’의 이충한·전일주, ‘집밥’의 박인, ‘빅워크’의 한완희. 이 네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넷은 모두 젊다. 그리고 사업가다. 사업만 하는 것도 아니다. 작은 변화 또한 몰고 오고 있다. 원로 못지않은 청년들의 ‘사업’ 이야기를 공개한다. 조지 버나드쇼는 생전에 “젊음은 젊은이들에게 주기에 너무 아깝다”고 했다. 무슨 의미일까. 젊음이 없어도 젊은이들은 이미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뜻일까. 아니면 젊음을 활용치 못하는 이에게 가한 일침이었을까. 만일 전자라면, 동의한다. 젊음을 밑천으로 한바탕 일을 벌이는 이.. 더보기
[주간동아]무중력 청소년, 이제는 소리쳐! 유유자적살롱 이충한 공동대표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11/05/30/201105300500024/201105300500024_1.html에서 펌 오는 6월 4일 서울 영등포 하자센터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세상과 단절돼 집 안에만 틀어박혀 지내던 7명의 청소년이 음악 공연을 갖는 것. 이들에게는 이번 공연이 세상 밖으로 나와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첫 번째 신고식인 셈이다. 이들은 지난 3개월간 사회적 기업 유유자적살롱(이하 유자살롱)에서 음악 교육을 받았다. 2010년 9월 문을 연 유자살롱은 니트족(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혹은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라 불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집 밖에서 유유자적’이라는 프로그램.. 더보기
[YTN보도] 방황하는 10대...새로운 인생의 스승 http://goo.gl/sSJvc 에서 펌 [앵커멘트] 오늘은 선생님들의 은혜를 되새기는 스승의 날입니다. 제도권 안의 선생님은 아니지만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제2의 삶을 열어주고 있는 특별한 스승들을 김대근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능숙하게 커피를 뽑아내고 먹음직스러운 샌드위치도 만듭니다. 학창 시절, 가출을 한 뒤 청소년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던 20살 구수현 양은 지난해부터 미래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이나 보호 시설의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요리사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도 도와주는 '영셰프'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생긴 변화입니다. [인터뷰:구수현, '영셰프' 프로젝트 1기생] "'오너셰프'라는 꿈이 생겨서 꿈이 더 많이 커졌고요. 여기에 와서 많이 행복해지고 많이.. 더보기
[아름다운교육신문]'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공연 현장을 가다 http://www.helloedunews.com/news/article.html?no=27707 에서 펌 유자살롱 공연사건의 전말'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공연 현장을 가다최태원기자2011.05.06 18:22:06 집에 틀어박혀 있던 청춘들이 ‘유자살롱’을 만났을 때, 무슨일이 벌어졌을까. 지난 5일 여섯시께, 날씨마저 화창했던 어린이날도 저물어갈 즈음, ‘어린이날과 상관 없는’ 공연을 보기 위해 영등포 하자센터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연주자는 15명 남짓에 30~40명 정도의 관객, 공연 시간은 다 합쳐봐야 30분가량의 ‘작은 공연’. 하지만 이날 무대에 선 이들에겐 세상에서 가장 큰 공연이었다. 무대에 오른 친구들은 조금 특별했다. 그들은 사회적 용어로 ‘니트족(NEET族 Not 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