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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공연

[5기]<집밖에서유유자적> 작은공연 후기 ! 더보기
[5기]<집밖에서유유자적>프로젝트의 '작은공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월 26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하자센터 3층 야외마루유자청, 유자사운드, 훙마론, 오메가 난 이 지루한 방에 앉아 있어요 오늘도 다른때와 다름없이 비내리는 일요일 오후죠 난 할 일 없이 시간만 낭비하고 있죠 난 당신을 기다리며 서성이고 있어요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이상하죠 난 내 차로 돌아다니는 중이죠 난 너무 빠르게, 너무 멀리 달리고 있죠 난 내 관점을 바꾸고 싶어요 난 너무 외로워요. 당신을 기다리죠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이상하죠 **난 어째서 그런지, 왜 그런지 궁금해요 어제 당신은 내게 파랗디 파란 하늘을 얘기 했지만 내가 볼 수 있는것은 노란 레몬 나무 밖엔 없죠 난 주위를 아래 위로 돌아보고 있어요 돌리고 돌려도 내가 볼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레몬 나무.. 더보기
[4기]<집밖에서유유자적>프로젝트의 '작은공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밖엔 칼바람이 매섭게 부니까 더 꽁꽁 싸매고만 싶고 나가기도 귀찮고 싫은데 이번 겨울은 은근히 또 괜찮아요 다같이 모여서 꽁꽁 싸매고 놀다보면 따뜻해지더라구요 재밌고요 추운데 어서 오세요! 유유자적 청소년들이 따숩한 겨울날 하나 근사하게 만들어 드리지요. 1월 7일 토요일 4시, 따뜻한 차와 유자청소년들의 음악과 함께 하자센터 본관 3층에서 만나요 :-] 더보기
[3기]<집밖에서유유자적> 작은공연 후기 ! *지난 9월 3일, 하자센터 333마루에서 유자살롱 친구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참 많은 분들이 와주셨어요! 4개월 전보다 더 놀라운 에너지로 가득찼던 작은공연! 이러다가 부족파티땐 굉장할듯... :-) 작은공연의 화룡점정! 단아한 MC하즈 입니다. 요 앞에 앉았던 아이와 급교감. 이번에도 맛있는 빵과 쿠키, 음료를 한가득 준비했더랬지요! 오신분들 맛나게 드셔서 저절로 배가 불렀던~_~ 첫순서는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와 'LUCKY DAY'를 열창했던 바디바디바디랭귀지! 상콤한 보컬과 기타, 멋진 오프닝이었습니다. 앗.. 유자살롱 창사 이래 최초의 댄스팀 구성. DJ하즈의 리믹스아래 다섯명의 댄서가 뭉쳤다.. f(y)의 간지무대 폭발적인 호응이란.. 훗. 점점 더 유자청소년들의 무대.. 더보기
[3기]<집밖에서유유자적>프로젝트의 '작은공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장마 + 폭우 + 태풍 + 아열대성 습윤 계절풍 기후 하 장마성 우기... 등 으로 인해 그 어느때보다 축 쳐지고 피곤했던 여름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글쎄 요상하게 점점 더 밝아지는 유자살롱과 우리 입니다. 음악하고 놀다보니 어느새 점점 웃게되고 싱그러워지는 우리의 여름! 이번 3기도 어김없이 지난 한달동안의 즐거웠던 기억들을 슬쩍 내놓습니다. 친구들과 조금씩 어설프게 잼도 해보고 노래도 부르다 보니 이미 두 서너 곡.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잘 놀고 있었는지 보러 오세요. 앞으로도 별일 없이 잘 놀고 있을테니 맛난 간식과 함께, 유유자적 놀아요! :-) 더보기
[아름다운교육신문]'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공연 현장을 가다 http://www.helloedunews.com/news/article.html?no=27707 에서 펌 유자살롱 공연사건의 전말'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공연 현장을 가다최태원기자2011.05.06 18:22:06 집에 틀어박혀 있던 청춘들이 ‘유자살롱’을 만났을 때, 무슨일이 벌어졌을까. 지난 5일 여섯시께, 날씨마저 화창했던 어린이날도 저물어갈 즈음, ‘어린이날과 상관 없는’ 공연을 보기 위해 영등포 하자센터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연주자는 15명 남짓에 30~40명 정도의 관객, 공연 시간은 다 합쳐봐야 30분가량의 ‘작은 공연’. 하지만 이날 무대에 선 이들에겐 세상에서 가장 큰 공연이었다. 무대에 오른 친구들은 조금 특별했다. 그들은 사회적 용어로 ‘니트족(NEET族 Not i.. 더보기
[2기]<집밖에서유유자적> 작은공연 후기 2탄 ! 오예와 유쾌한 79들의 무대입니다. 주위를 돌아다니면서 글자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은 것이라죠.:-] Weezer 의 'Island in the Sun' 이라는 곡을 아주 안정감있게 잘 소화해낸 멋진 무대! 붕붕부릉부르용의 무대입니다. :-) One more chance 의 'Luxury Bus' 라는 곡을 아주 맛깔나게 연주했습니다. 공연장도 어쿠스틱하고 유유자적한 음악에 잘 어울렸어요! 오, 숨돌릴 틈 없이 리터당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늠름한 자태를 뽐내는 진. 리터당은 산울림의 '너의 의미' 를 커버. 그런데 모르는 관객 분들도 너무 좋다고 집에가서 찾아보실 정도였다나요. 10대 친구들이 산울림의 곡을 하니 굉장히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 듯 ! :-] 마지막은 유자사운드의 '촛불 하나'로 마무리! .. 더보기
[2기]<집밖에서유유자적> 작은공연 후기 1탄 ! *지난 5월 5일, 하자센터 333마루에서 유자살롱 친구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참 많은 분들이 와주셨어요! 부득이한 사정으로 333마루로 장소변경을 했는데요 적당한 자연채광도 그렇고, 따뜻한 나무의 느낌이 작은공연과 잘 어우러졌습니다 점점 자리를 채워주시는 유자살롱의 친구들, 관객 여러분들! 이번 작은공연의 음식들이 참 좋았다고 다들 칭찬해주셨다죠 호호 와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다음 파티때도 또 와주실거죠 :-] 감성 듀오 '아키와 준' 의 보랏빛 향기. 이번 작은공연의 오프닝을 장식 해 주셨습니다 :-] 유자살롱의 공동대표인 아키, 그리고 하자센터 판돌인 준과 예쁜 무대를 만들어주셨어요. 유자살롱의 친구! '매니아 기빙 서클' 정혜진 대표님과 고 한 컷 으호호 3AM의 '죽어도 못..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