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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

[SEN] 유유자적살롱,유자살롱:혼자 뭐하니? 음악으로 놀자! (1) *사회적기업 연구동아리 SEN 경희 에서 유자살롱을 취재한 기사입니다. 창간호네요~ 먼저, 유자살롱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유유자적살롱, 줄여서 유자살롱인데요. 유유자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된 건 우리 멤버들의 모습을 잘 표현하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유유자적한 사람들이 모이는, 회사가 되기는 싫었고 커뮤니티 또는 공동체가 되고 싶었어요. 살롱이라는 말을 썼기 때문에 살롱의 이미지로 뭘 마시고 이런 걸 많이들 떠올리셔서 조금 곤란하기도 했습니다. 유자살롱에서 말하는 ‘무중력 청소년’이란 어떤 아이들인가요? 먼저 ‘무중력 청소년’의 정의를 말씀드리면, 사회 속에서 어떤 조직의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이 없는 상태로, 존재감을 느낄 수 없는 상태인 아이들을 뜻합니다. 저희는 이런 소속감을 사회적 중력이라.. 더보기
[공연소식] SEN(Social Enterprise Network) 발대식 초청공연 (110325) 혜성같이 등장하지만 뭔가 유유자적한 유자사운드 의 공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3월 25일 7시, 연세대학교 에서 열렸던 SEN(Social Enterprise Network)라는 동아리 발대식에 초청을 받았습니다. SEN은 사회적기업을 연구하고 관련한 비즈니스 프로젝트들을 실행해보는 대학동아리로, 경희대, 서강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한양대에도 있다고 하는군요. 앞으로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유자사운드의 모습. 좌측부터 카스테라, 쥐, 전조, 고, 아키. 뭔가 앞에 근엄하게 앉아계신 교수님들.. 의 얼음장을 깨고자 둥기둥기 사진촬영은 꿀이 해주셨지요. 두번째 곡이었던 god의 '촛불하나'로 데뷔한 래퍼 고..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앵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