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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노트

[2010 창의서밋 풍경] 유자살롱의 구와 잰, 다양한 능력의 소유자!



이것이 무슨 소리인고 하니
서밋의 구름시장에서 
'구'는 '단추를 이용한 귀고리'를, '잰'은 손수만든 '대안생리대'를 팔았었답니다

그 호응은 말로는 다 할 수 없어요 ㅋ
그럼 약간의 사진으로 분위기를 느껴보아요

먼저 구의 단추귀고리!


알록 달록, 색색의 동그란 단추들이 이렇게 다양한 악세서리로 쓰일 수 있다는 것에
한번 놀라고, 저렴한 가격에 또 놀라고 ^^

밝은 표정으로 손님을 응대하는 구

엄청 열심인 모습, 진지한 자태 ㅋ

자, 이번에는 손바느질로 열심히
 대안 생리대를 만들고 있는 꼼꼼 잰느 !


수줍은 미소로 꾸준하게 제작중이신 모습이에요

대안생리대의 또다른 이름은 '친환경 달거리대'


여성분들에게 관심 집중되신 두분의 모습!
혹시나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