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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노트

[2010 창의서밋 풍경] 유자살롱 판매부스 풍경


하늘은 높고 푸르며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하지만 볕을 맞으면 따땃하니 
기분이 좋아지며 알레르기가 치유되고
광합성이 되는 어느 
가을날, 
창의
서밋에서 유자살롱은 무얼하고 있었을까요 :?


하자본관 전면을 둘러싼 거대한 현수막!

신관 중정 한 켠에서 테이블 세팅에 한창인 우리의 정리잰-
요렇게 꾸물꾸물

제작한 티셔츠들을 나열해 보기도 하고,

판매대위에 늘어진 엽서와 티셔츠, 

요런 그림도 보이고

짐작이 가실만한 저 가격표들
:>
미트라이브를 위한 판매부스를 마련하였었답니다-

미트라이브, 무중력 청소년에 대한 안내판이 보이구요

판매 개시와 함께 몰려드는 고마운 분들^^

홍콩의 청소년 친구들이 그림을 보며 좋아하는 모습!

영어로 물어보지만 떨리지는 않았어요 ㅋ

더 좋은 자리로 옮겨가서 햇빛을 받았습니다

엄청 빠른 손놀림으로 포장을 끝내버리는 이슬-

많은 분들이 디스플레이용 인형과 악기들에 관심을 가지셨지요-

인기있었던 스티커!

공책도 있구요,

사이즈가 모자라서 아쉬웠던 티셔츠가 보이네요 ㅜㅜ


가격 흥정 중이신 ^^
높은 관심과 호응에 저희는 깜짝 놀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