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 청소년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음수련]유유자적살롱_ 은둔하는 청춘과 음악으로 소통하다 http://maummonthly.com/magazine/contentsView.php?idx=494 에서 펌 학교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나 홀로 집에만 있는 청소년들을 집 밖으로 불러내 음악도 가르쳐주고 재미있게 놀아주기도 하는 형, 누나 혹은 삼촌들이 있다. 프로와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모여 만든 사회적 기업 ‘유유자적살롱(줄여서 유자살롱)’이다. 2009년 하자센터(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에 자리를 잡은 ‘유자살롱’은 학교에 다니지 않고 집에만 있는 ‘무중력 청소년’들에게 음악과 밴드 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사회성을 키워주는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이름 하여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이들이 말하는 ‘무중력 청소년’이란, 학교나 친구 등 사회의 ‘중력장’에서 벗어나 혼자 고립된 채 외로움, 우울감,.. 더보기 [베네핏매거진]음악으로 청춘을 위로하다-유자살롱 http://benefitmag.kr/1446 에서 펌 발가락을 아무리 꼼지락 거려봐도 좀처럼 녹을 줄을 모르는 겨울이다. 차가워진 마음 달래려 방 안에서 이불 둘둘 싸매고 인터넷 서핑만 하고 있는가? 그러던 중 이 글을 클릭한 거라면 당신은 정말 행운아다. 유유자적살롱(이하 유자살롱)을 만났으니 말이다. 여유가 있어 한가롭고 걱정이 없는 모양이라는 뜻의 유유자적은 유자살롱의 이념을 그대로 보여준다. 유자살롱은 2009년 1월 출범하여 2010년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유자살롱은 학교를 다니지 않고 집 안에 숨어 사회와 벽을 쌓아버린 친구들에게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주고 그들이 방 밖에서 유유자적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일을 한다. 세상이 은둔형 외톨이, 히끼꼬모리 혹은 1NEET족이라 .. 더보기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5기 참가자 모집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란? 무중력 청소년들이 음악과 밴드 활동을 통해 친구를 만나고 마음의 성장을 이루는 과정입니다. 단순한 음악 수업이 아닙니다. 사회성과 자신감을 찾는 과정입니다. 유쾌한 뮤지션들과 함께밴드를 만들어가는 3개월의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친구, 멘토 그리고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 등교거부 혹은 학교거부 후 오랫동안 집에만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권해드립니다. ※ 프로그램의 구성과 내용, 간단한 커리큘럼을 참고하세요. 모집대상 + 서울 수도권 거주 혹은 통학 가능한 15 ~ 24세 + 저마다의 사정으로 일반학교나 대안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 특별한 사회활동을하지 않고 종일 집에서 지내는 청소년 (서류상 학교에 등록되어 있어도 무관) 모집기간 + 1차 : 2.. 더보기 [유자교육론] 요리타상을 만났던 어느 여름을 기억하며.. 2010년 여름, 유자살롱은 일본에서 말(馬) 테라피 목장을 운영하시는 요리타 가쓰히코 선생님을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요리타 선생님은 말(馬)을 돌보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인 치유를 받는 목장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요리타 선생님의 목장을 찾는 사람들은 저희가 만나는 무중력 청소년들부터 히키코모리 생활을 오래한 사람들까지 삶에서 곤란을 느끼는 다양한 사람들 입니다. 그때 유자살롱은 'MEET-ribe' 란 이름으로 지금의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를 막 시작하려던 참이었고, 마음이 아프고 외로운 사람들을 돌본다는 것에 대해 아직 막연해하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요리타 선생님께 돌봄에 관한 많은 질문을 드렸고 요리타 선생님은 정말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가끔씩 그 때의 이야기를 떠올리곤 하는데, .. 더보기 [한겨레][이사람] “‘은둔형 외톨이’는 경쟁시스템 산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3182.html 에서 펌 일본 ‘사회적 히키코모리 지원자회’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 청소년 진로지원 ‘하자센터’서 무한 경쟁 내몰린 ‘피해자’ 지적 “사회가 책임지고 대책 내놔야” » 일본 ‘사회적 히키코모리 지원자회’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 ‘목동 엄친아(완벽남을 일컫는 말로 ‘엄마 친구 아들’의 줄임말)’인 준호(가명·18)는 좀처럼 사람들과 대화를 하지 않는다. 열번쯤 말을 걸어야 한 번 대답한다. 명문대에 진학하길 바라는 부모의 기대에 따라 학군이 좋다는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지만 마음을 닫은 지 오래다. 같은 나이인 창호(가명)는 중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다 학교를 그만뒀다. 이후.. 더보기 [하자뉴스레터]도시락 만드는 연금술사, 밴드 연주하는 무중력 청소년 http://www.haja.net 에서 펌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