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살롱 썸네일형 리스트형 페이스북 좋아요가 1000개! 진짜 좋아요가 1000개가 넘어버렸어요. 현재 1011개. 유자살롱 페이스북 로드스꼴라 신입생 친구들과 함께 축하했습니다. 이제 정말 앨범을 만드는 것만 남았네요요요.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멋진 오후 거룩한 밤~ 더보기 [직딩예대 은근기타] 1주차 후기 긴 침묵을 깨고 드디어 시작된 유자살롱의 은근기타 - 그 첫 만남의 기억을 공유합니다. 지난 5일 화요일. 열한 분과의 첫 만남을 준비하며 유자살롱 또한 두근거렸습니다.오랫만에 사무실을 정리하고 기타들도 손보며 새 손님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은근기타의 영업비밀이라고 할 수 있는 '두 줄 기타'를 세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녁이 되자 한 분, 두 분 모여들어 어느새 유자살롱 사무실이 꽉 찼고 그렇게 은근기타는 시작되었습니다. 저마다 다른 이유로 직딩예대 은근기타를 찾았지만, 은근히 기타를 쳐보고자 하는 마음은 모두 같았습니다. 앞으로 5주 동안 서로가 불러줄 각자의 이름을 정하고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 소개 후에는 본격적인 마음으로 모두 두 줄 기타를 함께 연주해보았습니다. 두 줄 .. 더보기 '복태와 한군, 그들의 봄' 공연에 유자살롱도 함께합니다. 복태와 한군의 공연에 유자살롱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예매처:인터파크 *아기가 있어서 조용한 공연 보기 힘들었던 엄마아빠들도 마음편하게 보실 수 있는 공연이네요! *복태와 한군은 KBS 다큐멘터리 인간극장에서 인간적이지 않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젊은 부부였죠.+ 희귀영상을 공개합니다. 2011년 제주도 바다 위, 피스보트에서 유자살롱과 함께했던 한군복태의 공연이었지요 . 더보기 마음이 무중력한 당신, 유자차프로젝트를 아시나요? "마음이 무중력한 당신, 유자차프로젝트를 아시나요?" - 청년좌절 시대에 무중력 대학생들을 위해 던지는 즐거운 메시지, 유자차프로젝트 아직도 캠퍼스의 낭만을 찾는 사람들이 있을까? 많은 이들이 등록금과 취업문제 속에서 캠퍼스의 낭만은 사라진지 오래라고 이야기 한다. 요즘 대학생들이 캠퍼스에서 느끼는 것은 낭만이 아니라 무중력 상태이다. 무중력 상태란 어디에도 나를 세워두지 못하고 붕 떠있는 무중력 상태처럼 일상에서 생활과 마음이 속할 곳이 없어 혼자 붕 떠있는 듯한 외로움과 무기력을 겪는 것을 말한다. 무중력상태가 심해지면 요샛말로 멘붕이라 부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된다. 요즘 캠퍼스엔 겉으로는 수업도 듣고 사람들도 만나지만 마음 속은 무중력 상태인 대학생들이 많다. 차차밴드라는 이름으.. 더보기 [CBS라디오] CBS 기획 캠페인(2012.7월 한달간) 성우 : 인디뮤지션들이 모여 만든 사회적기업 유자살롱, 어떤 일을 하는 곳일까요? 아키 : 저희는 무중력 청소년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냈는데요, 대인관계의 스트레스라든지, 성취에 대한 압박 때문에 학교를 그만 두고 집에서 자기 탓만 하면서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무중력 청소년들과 저희는 밴드 수업을 통해서 힘을 내고 있는데요. 악기를 배우고 나면, 다른 사람이 할 줄 모르는, 내가 할 줄 아는 어떤 것이 생기는 것인데, (그것이) 같이 모여 있을 이유가 되는 거죠. '그냥 혼자 있고 싶어' 그런 사람은 없어요. 먼저 손을 내밀고,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성우 : CBS 기획 캠페인이였습니다. 더보기 [서울시학교밖지원센터]미션: 12시간반만에 고백을 하라! http://seoulallnet.org/newsmedia/mediacenter/77382 에서 펌 여러분의 센터 딴헌이가 오늘은 영셰프스쿨 문방구밴드를 탐방했습니다요~ 지금부터 2% 부족한, 포토샵으로 만든 현장스케치를 봅시당! ! 출바알~ 영셰프스쿨의 탐방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인턴십의 처음을 영셰프스쿨 탐방으로 시작해 두번째가는 영셰프스쿨은 친구들도 착하고 선생님들도 정말 멋지십니다. 아참, 딴헌이가 준비한 선물이 있는데요.유튜브로 원곡을 들어보는 것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함께 듣고 댓글 많이 많이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 더보기 [SBS]송년특집 음악의 주인, 그리고 주인공 더보기 한일청년포럼 1탄: 멘붕시대의 청년들, 그 곤란함에 관하여 2013년 청년 사회 혁신 주체 양성을 위한 플랫폼으로 출발한 서울특별시 청년일자리허브가 오는 1월 21일(월)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하자센터 본관 2층 999클럽에서 '한일청년포럼 1탄: 멘붕시대의 청년들, 그 곤란함에 대하여'를 선보입니다. 하자센터의 자매기관인 서울특별시 청년 일자리 허브는 (주)K2 인터내셔널 코리아와 함께하는 이 포럼에서 한국과 일본, 양국 청년들의 현실과 그 지원구조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일시: 2012년 1월 21일(월) 오후 3시 30분~6시장소: 하자센터 본관 2층 999클럽(영동포시장역 1번출구 도보 5분)대상: 청년, 청년지원사업 종사자 및 청년 문제에 관심있는 바로 당신인원: 선착순 50명문의: 서울특별시 청년일자.. 더보기 이전 1 2 3 4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