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살롱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향신문]작은 회사, 큰 꿈을 꾸는 사람들의 유쾌한 도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2072140385&code=100203 에서 펌 작은 회사, 큰 꿈을 꾸는 사람들의 유쾌한 도전박주연 기자 jypark@kyunghyang.com 직원이 15명인 ‘젠틀몬스터’에서 안경을 디자인하고 있는 우빛나씨(24)는 “겉보다 안을 보라”고 말했다. “세상엔 가능성 있는 작은 회사들이 참 많고, 작다고 취업을 망설일 필요는 없다”고 했다. 1년8개월 전의 선택에 만족해하는 얼굴이었다. 삼삼오오 사람들과 어울리던 김민철씨(33·한국화학연구원 직원)는 “내가 좋아하는 일과 이루고 싶었던 꿈에 대해 다시 고민할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직장을 고를 때 안정성과 연봉을 우선시하는 세태 속에서 작은 .. 더보기 유자가 사랑하는 복태와 한군 유자가 사랑하는 복태와 한군이 오늘부터 KBS1 인간극장에 5부작 출연합니다. 아침 7:50분부터.. 다들 볼 수 있겠나.. (당일 다시보기도 저녁부터 가능하다고 합니다.)유자살롱 복태 한군 지음 화이팅! 그들이 사는 세상 화이팅!!! '현실'밖 부부의 행복한'사랑 노래'오늘부터 KBS1 인간극장'복태와 한군'2012년 11월 26일 (월) 로큰롤 스타를 꿈꾸며 서울로 상경한 순수 시골청년 한겨레(22). 싱어송라이터로 '홍대 여신'을 꿈꾸던 당찬 서울여자 박선영(30). '복태와 한군'이라는 이름으로 듀엣 활동을 했던 이 둘은 여덟 살의 나이차와 종교 차이, 경제적 어려움과 집안의 반대 등 많은 장애물을 훌쩍 뛰어넘고 불 같은 사랑을 나눴다. KBS 1TV '인간극장'은 5부작 '복태와 한군, 그들이 .. 더보기 [6기]<집밖에서유유자적>여섯번째 부족파티 더보기 [두줄기타] 2NE1 - I Don't Care 실습영상 2011년 SK적정기술페스티벌에서 있었던 유자살롱의 원천기술 [두줄기타] 전수 과정입니다!여러분도 한 번 따라해 보세요 :) [두줄기타] 2NE1 - I Don't Care 더보기 [공연영상] 달이면 달마다 돌아오는~ 유자사운드 on 달시장 달이면 달마다 돌아오는 달시장의 유자사운드!(아직 달은 안 떴지만..)요번엔 아주 따끈따끈한 새로운 레파토리들로~ [유자사운드] 여수의 아침 [유자사운드] 원모어찬스 - 럭셔리 버스 더보기 [마음수련]유유자적살롱_ 은둔하는 청춘과 음악으로 소통하다 http://maummonthly.com/magazine/contentsView.php?idx=494 에서 펌 학교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나 홀로 집에만 있는 청소년들을 집 밖으로 불러내 음악도 가르쳐주고 재미있게 놀아주기도 하는 형, 누나 혹은 삼촌들이 있다. 프로와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모여 만든 사회적 기업 ‘유유자적살롱(줄여서 유자살롱)’이다. 2009년 하자센터(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에 자리를 잡은 ‘유자살롱’은 학교에 다니지 않고 집에만 있는 ‘무중력 청소년’들에게 음악과 밴드 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사회성을 키워주는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이름 하여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이들이 말하는 ‘무중력 청소년’이란, 학교나 친구 등 사회의 ‘중력장’에서 벗어나 혼자 고립된 채 외로움, 우울감,.. 더보기 [SEN] 유유자적살롱,유자살롱:혼자 뭐하니? 음악으로 놀자! (1) *사회적기업 연구동아리 SEN 경희 에서 유자살롱을 취재한 기사입니다. 창간호네요~ 먼저, 유자살롱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유유자적살롱, 줄여서 유자살롱인데요. 유유자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된 건 우리 멤버들의 모습을 잘 표현하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유유자적한 사람들이 모이는, 회사가 되기는 싫었고 커뮤니티 또는 공동체가 되고 싶었어요. 살롱이라는 말을 썼기 때문에 살롱의 이미지로 뭘 마시고 이런 걸 많이들 떠올리셔서 조금 곤란하기도 했습니다. 유자살롱에서 말하는 ‘무중력 청소년’이란 어떤 아이들인가요? 먼저 ‘무중력 청소년’의 정의를 말씀드리면, 사회 속에서 어떤 조직의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이 없는 상태로, 존재감을 느낄 수 없는 상태인 아이들을 뜻합니다. 저희는 이런 소속감을 사회적 중력이라.. 더보기 [베네핏매거진]음악으로 청춘을 위로하다-유자살롱 http://benefitmag.kr/1446 에서 펌 발가락을 아무리 꼼지락 거려봐도 좀처럼 녹을 줄을 모르는 겨울이다. 차가워진 마음 달래려 방 안에서 이불 둘둘 싸매고 인터넷 서핑만 하고 있는가? 그러던 중 이 글을 클릭한 거라면 당신은 정말 행운아다. 유유자적살롱(이하 유자살롱)을 만났으니 말이다. 여유가 있어 한가롭고 걱정이 없는 모양이라는 뜻의 유유자적은 유자살롱의 이념을 그대로 보여준다. 유자살롱은 2009년 1월 출범하여 2010년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유자살롱은 학교를 다니지 않고 집 안에 숨어 사회와 벽을 쌓아버린 친구들에게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주고 그들이 방 밖에서 유유자적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일을 한다. 세상이 은둔형 외톨이, 히끼꼬모리 혹은 1NEET족이라 .. 더보기 이전 1 2 3 4 5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