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자살롱

여러분께 유자살롱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자살롱입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유자살롱이 어떤 곳인지 궁금한 분들은 아래 다섯 가지만 읽으시면 됩니다. (모바일로 접속하신 분들은 모바일 페이지로 오세요.) 모바일 페이지 유자살롱은 프로와 아마추어 뮤지션 등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커뮤니티입니다. 법적으로는 '주식회사 유유자적 살롱' 이라는 긴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일 하고 있다고 국가에서 인증을 해준 '사회적기업' 이기도 합니다. 학교를 그만두고 계속 집에만 있는 친구들과 음악활동을 하며 같이 노는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병은 자고로 놀아야 낫습니다. 유자의 멘토들이 청소년들과 이런저런 악기도 치고 노래도 부르며 같이 놉니다. '집밖에서 유유자적' 이라고 부르는 프로그램 입니다. .. 더보기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5기 참가자 모집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란? 무중력 청소년들이 음악과 밴드 활동을 통해 친구를 만나고 마음의 성장을 이루는 과정입니다. 단순한 음악 수업이 아닙니다. 사회성과 자신감을 찾는 과정입니다. 유쾌한 뮤지션들과 함께밴드를 만들어가는 3개월의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친구, 멘토 그리고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 등교거부 혹은 학교거부 후 오랫동안 집에만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권해드립니다. ※ 프로그램의 구성과 내용, 간단한 커리큘럼을 참고하세요. 모집대상 + 서울 수도권 거주 혹은 통학 가능한 15 ~ 24세 + 저마다의 사정으로 일반학교나 대안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 특별한 사회활동을하지 않고 종일 집에서 지내는 청소년 (서류상 학교에 등록되어 있어도 무관) 모집기간 + 1차 : 2.. 더보기
[4기]유유자적 프로젝트 4기의 작은공연의 기록 2012년의 첫번째 토요일 오후, 하자의 333 마루에서는 악기들이 셋팅되고 있었습니다. 유유자적 프로젝트 4기 친구들의 을 위해서 말이지요. 예상보다 많은 관객분들이 와주셨어요. 공연의 시작을 열어준 의 오프닝. 하즈의 휘파람소리에 이어진 반하다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상큼한 시작을 열어줬어요. 333마루를 채워주신 관객분들. 그리고 다음 무대에는, 3기 심화반 친구들의 댄스타임! 레이디가가의 텔레폰의 안무를 보여주었다는 놀라운 소식. 호이히위히이오우 열정적으로 춤추는 언니들덕에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어요-! 그 뒤를 이어 유자사운드의 공연. 을 열창하는 전조가 보이네요. 정류장~ 앞에~에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연주하는 유자사운드. 뒤돌아 키보드를 쳤던 고. 그리고 등장한 3기 심화반 친구들의 공연. .. 더보기
[유자교육론] 요리타상을 만났던 어느 여름을 기억하며.. 2010년 여름, 유자살롱은 일본에서 말(馬) 테라피 목장을 운영하시는 요리타 가쓰히코 선생님을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요리타 선생님은 말(馬)을 돌보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인 치유를 받는 목장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요리타 선생님의 목장을 찾는 사람들은 저희가 만나는 무중력 청소년들부터 히키코모리 생활을 오래한 사람들까지 삶에서 곤란을 느끼는 다양한 사람들 입니다. 그때 유자살롱은 'MEET-ribe' 란 이름으로 지금의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를 막 시작하려던 참이었고, 마음이 아프고 외로운 사람들을 돌본다는 것에 대해 아직 막연해하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요리타 선생님께 돌봄에 관한 많은 질문을 드렸고 요리타 선생님은 정말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가끔씩 그 때의 이야기를 떠올리곤 하는데, .. 더보기
유자살롱의 2012 달력을 만나보셔요- 홍대의 호미화방 근처에 위치한 까페 . 그 옆자리에 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유자살롱은 2012년의 한장짜리 포스터 달력을 비치해 두었지요. 옥상상점의 분위기와, 유자살롱의 달력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 옥상상점의 전경입니다. 유리에 붙은 단아한 옥상상점의 로고타입- 상점안의 풍경은 빈티지한 느낌이 가득하고요. 'OR'의 브로치도 보이네요. 그리고 그 옆 나무 선반위에는 뻥 둘린 벽 사이로 유자살롱의 2012년 달력이 하늘하늘 붙어있어요. 그간 그려진 유자푸딩의 귀요미들이 모아져 있는 달력! A2 사이즈로, 벽에 붙여두고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경제적인 달력! 요렇게 돌돌말아진 포장안에서, 귀요미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3000원이라는 가격에 2012 유자살롱의 캘린더를 가질 수 .. 더보기
[2주차]급 우쿨렐레 레슨 우쿨렐레를 치면서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고 있습지요 우쿨렐레는 10분 정도 치니 다 칠 수 있습니다. 더보기
11월 11일을 '지구마을자립의 날'로..열매나눔재단, 콘서트 개최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21&newsid=02620726596444408&DCD=&OutLnkChk=Y 에서 펌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11월 11일은 어떤 날일까. 빼빼로 데이, 장애인의 날, 농업의 날, 섬유의 날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날을 지구마을자립의 날로 기념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11월 11일에 쓰인 1 네개의 의미를 전 세계 지구마을 주민이 모두 스스로 일어나 자립한다는 의미로 기리려는 것. 지구마을자립의 날 제정을 추진중인 국제개발단체인 열매나눔재단(대표 김동호, www.merryyear.org)은 내일 오후 7시부터 홍대 사운드홀릭시티에서 '지구마을자립의 날(Global Villages Self-Reliance Day) 콘.. 더보기
[스스로넷뉴스]사회적 기업 유자살롱, 새로운 MGDs Song 발표 (스스로넷뉴스 = 양준영 기자) 2011 유엔 새천년개발목표 보고서 한국어판 발간기념 강연회에서 사회적기업 유자살롱이 새로운 MGDs(Millenium Development Goals) Song을 발표했다. 유유자적한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와 음악이 흐르는 공간을 만든다는 유자살롱 유자사운드는 행사의 마지막 공연을 흥겹게 마무리했다. 학교를 떠난 약 7만여 명의 청소년을 위해 사회적기업 유자살롱은 지난해부터 ‘집밖에서 유유자적’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자살롱은 학교를 자퇴한 후 일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음악 교육을 통해 대인관계 능력과 자존감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준영 callistoio@hanmail.ne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