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형 외톨이 썸네일형 리스트형 [조선일보] 처벌로 일관 말고 교실 분위기 바꿔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6/2012032601927.html 에서 펌 문화학습협동 네트워크 사토 요사쿠 대표이지메(왕따),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등교 거부…. 일본의 청소년문제는 우리보다 훨씬 역사가 깊다. 청소년문제에 집중하는 일본의 NGO 또한 다양하다. 일본 문화협동네트워크 대표 사토 요사쿠씨는 1993년부터 등교거부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프리스쿨)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1999년부터 히키코모리 청소년을 위한 비영리법인 '문화학습협동네트워크' 대표를 맡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시립 하자센터에서 열린 한·일 교육포럼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에 참석한 그를 만났다. ―한국에선 학교폭력·왕따·자살 등 청소년 문제가 심.. 더보기 [한겨레][이사람] “‘은둔형 외톨이’는 경쟁시스템 산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3182.html 에서 펌 일본 ‘사회적 히키코모리 지원자회’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 청소년 진로지원 ‘하자센터’서 무한 경쟁 내몰린 ‘피해자’ 지적 “사회가 책임지고 대책 내놔야” » 일본 ‘사회적 히키코모리 지원자회’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 ‘목동 엄친아(완벽남을 일컫는 말로 ‘엄마 친구 아들’의 줄임말)’인 준호(가명·18)는 좀처럼 사람들과 대화를 하지 않는다. 열번쯤 말을 걸어야 한 번 대답한다. 명문대에 진학하길 바라는 부모의 기대에 따라 학군이 좋다는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지만 마음을 닫은 지 오래다. 같은 나이인 창호(가명)는 중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다 학교를 그만뒀다. 이후.. 더보기 [2기]<집밖에서유유자적>의 '두번째 부족파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선인장은 움직이지 않는 식물들 중에서도 더욱 고요하고 외로워 보이죠. 바람이 불면 나무에 달린 크고 작은 잎사귀들은 서로 부딪히며 찰랑거리는 소리를 내지만 단단하고 두꺼운 덩어리를 가진 선인장은 바람이 불고 불어도 조용해요. 게다가 그 두꺼운 세포막 위에는 뾰족한 가시가 솟아있어요. 척박한 환경에서 사는 선인장은 최소의 물과 뜨거운 볕을 견뎌야 해서 잎이 아닌 가시를 가지고 살아요. 물론 나름의 순환은 이루어져 생을 살아가죠. 하지만 가시를 가진 선인장은 가까이 하기 어려운 모습이죠. 이런 선인장의 모습이 유유자적 프로젝트에서 만난 친구들과 닮아 있다고 생각했어요. 저마다의 자리에서 어려움을 겪은 친구들은 자기안으로 가라앉아 최소한의 관계맺음, 혹은 관계랄 것도 없이 자신도 모르는 새에 뾰족뾰족 가시가 .. 더보기 [아름다운교육신문]'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공연 현장을 가다 http://www.helloedunews.com/news/article.html?no=27707 에서 펌 유자살롱 공연사건의 전말'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공연 현장을 가다최태원기자2011.05.06 18:22:06 집에 틀어박혀 있던 청춘들이 ‘유자살롱’을 만났을 때, 무슨일이 벌어졌을까. 지난 5일 여섯시께, 날씨마저 화창했던 어린이날도 저물어갈 즈음, ‘어린이날과 상관 없는’ 공연을 보기 위해 영등포 하자센터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연주자는 15명 남짓에 30~40명 정도의 관객, 공연 시간은 다 합쳐봐야 30분가량의 ‘작은 공연’. 하지만 이날 무대에 선 이들에겐 세상에서 가장 큰 공연이었다. 무대에 오른 친구들은 조금 특별했다. 그들은 사회적 용어로 ‘니트족(NEET族 Not i..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