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밖에서 유유자적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6기 참가자 모집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란?  무중력 청소년들이 음악과 밴드 활동을 통해 친구를 만나고 마음의 성장을 이루는 과정입니다.   단순한 음악 수업이 아닙니다. 사회성과 자신감을 찾는 과정입니다.  유쾌한 뮤지션들과 함께 밴드를 만들어가는 3개월의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친구, 멘토 그리고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 등교거부 혹은 학교거부 후 오랫동안 집에만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권해드립니다.  ※ 프로그램의 구성과 내용, 간단한 커리큘럼을 참고하세요.모집대상  + 서울 수도권 거주 혹은 통학 가능한 15 ~ 24세  + 저마다의 사정으로 일반학교나 대안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 특별한 사회활동을하지 않고 종일 집에서 지내는 청소년     (서류상 학교에 등록되어 있어도 무관) .. 더보기
[5기]마침내 5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친구들이 왔고 오늘 겨우 봄이 여름처럼 왔습니다. 목디스크를 조심합시다 ㄱㅁㅈ씨의 주먹만한 얼굴 나온은 오늘도 연습공장장 이번 프로젝트는 한군아빠도 같이 합니다 안뇽! 좀 더 실시간 같은 사진들은 페이스북에 더 많이 있을거예요. 더보기
5기 프로젝트 지원한 ㄱㅁㅈ씨를 찾습니다 저번에 저희와 면담해서 프로젝트 하겠다고 하신 ㄱㅁㅈ씨.. 저희가 연락처를 깜박하고 보관하지 못했습니다 헝 이 포스팅 보시면 유자살롱에 속히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70.4268.5177 더보기
<집밖에서유유자적>, 왜 선인장? 선인장은 움직이지 않는 식물들 중에서도 더욱 고요하고 외로워 보이죠. 바람이 불면 나무에 달린 크고 작은 잎사귀들은 서로 부딪히며 찰랑거리는 소리를 내지만 단단하고 두꺼운 덩어리를 가진 선인장은 바람이 불고 불어도 조용해요. 게다가 그 두꺼운 세포막 위에는 뾰족한 가시가 솟아있어요. 척박한 환경에서 사는 선인장은 최소의 물과 뜨거운 볕을 견뎌야 해서 잎이 아닌 가시를 가지고 살아요. 물론 나름의 순환은 이루어져 생을 살아가죠. 하지만 가시를 가진 선인장은 가까이 하기 어려운 모습이죠. 이런 선인장의 모습이 유유자적 프로젝트에서 만난 친구들과 닮아 있다고 생각했어요. 저마다의 자리에서 어려움을 겪은 친구들은 자기안으로 가라앉아 최소한의 관계맺음, 혹은 관계랄 것도 없이 자신도 모르는 새에 뾰족뾰족 가시가 .. 더보기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5기 참가자 모집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란? 무중력 청소년들이 음악과 밴드 활동을 통해 친구를 만나고 마음의 성장을 이루는 과정입니다. 단순한 음악 수업이 아닙니다. 사회성과 자신감을 찾는 과정입니다. 유쾌한 뮤지션들과 함께밴드를 만들어가는 3개월의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친구, 멘토 그리고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 등교거부 혹은 학교거부 후 오랫동안 집에만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권해드립니다. ※ 프로그램의 구성과 내용, 간단한 커리큘럼을 참고하세요. 모집대상 + 서울 수도권 거주 혹은 통학 가능한 15 ~ 24세 + 저마다의 사정으로 일반학교나 대안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 특별한 사회활동을하지 않고 종일 집에서 지내는 청소년 (서류상 학교에 등록되어 있어도 무관) 모집기간 + 1차 : 2.. 더보기
[4기]<집밖에서유유자적>4기는 겨울 산에도 갑니다 ...그다지 유유자적하지는 않습니다 -1월 9일, 심화반 기본반 친구들 다같이 작은공연 성공을 축하하는 급산행길 더보기
[4기]<집밖에서유유자적>프로젝트의 '작은공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밖엔 칼바람이 매섭게 부니까 더 꽁꽁 싸매고만 싶고 나가기도 귀찮고 싫은데 이번 겨울은 은근히 또 괜찮아요 다같이 모여서 꽁꽁 싸매고 놀다보면 따뜻해지더라구요 재밌고요 추운데 어서 오세요! 유유자적 청소년들이 따숩한 겨울날 하나 근사하게 만들어 드리지요. 1월 7일 토요일 4시, 따뜻한 차와 유자청소년들의 음악과 함께 하자센터 본관 3층에서 만나요 :-] 더보기
[3기]<집밖에서유유자적>3기는 모진 장마와 폭풍우를 유유히 뚫고 5주째 진행중.. :-) 더 많은 이야기는 유자살롱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yoojasalon) 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