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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밖에서 유유자적

[3기]<집밖에서유유자적>3기는 유유자적히 3주째 진행중.:-) http://www.facebook.com/yoojasalon 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눕시다! 더보기
[한겨레][울림과스밈] 음악 통해 삶 바꾼 두개의 풍경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482045.html 에서 펌 » 서정민 기자 #1. 진(17·별명)은 혼자였다. 같은 반 아이들은 진을 따돌렸고, 진도 그들에게 다가가지 않았다. 고등학생이 된 지 얼마 안 돼서 학교를 그만뒀다. 지난해 일이다. 진은 방구석에 틀어박혀 만화책을 보거나 동네 피시방에서 시간을 보냈다. 갈수록 사람들이 싫어졌다. 웃는 얼굴을 보면 괜히 화가 났다. 칼을 들고 다닌 적도 있다.어느날 어머니 손에 이끌려 서울 영등포 하자센터로 왔다. 학교를 나와 숨어든 청소년들에게 음악으로 용기와 힘을 주고자 인디 음악인 등이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 마련한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사람들을 만나긴 죽기보다 싫었지만,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음악을 가.. 더보기
[아름다운교육신문] '유자살롱' 니트족 두번째 부족파티 http://www.helloedunews.com/news/article.html?no=27833 에서 펌 사회적 기업 ‘유자살롱’의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수료 공연이 내달 4일 하자센터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 프로젝트에 7명의 니트 청소년들이 수료식을 갖는다. 이들은 3개월간 과정을 마치는 이들은 지금까지 갈고 닦은 음악 실력을 뽐내는 공연 무대를 통해 사회로의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이번 공연에 2기 수료생들이 두 개의 밴드를 꾸려 연주한다. 검정고시에 합격하거나 유자살롱의 인턴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1기 수료생들로 구성된 ‘OB밴드’도 축하 공연을 할 예정이다. 인디밴드의 깜짝 공연도 마련된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수료생들 모두 ‘자신만의 장점’이 적혀진 특별한 최우수상을 .. 더보기
[YTN보도] 방황하는 10대...새로운 인생의 스승 http://goo.gl/sSJvc 에서 펌 [앵커멘트] 오늘은 선생님들의 은혜를 되새기는 스승의 날입니다. 제도권 안의 선생님은 아니지만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제2의 삶을 열어주고 있는 특별한 스승들을 김대근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능숙하게 커피를 뽑아내고 먹음직스러운 샌드위치도 만듭니다. 학창 시절, 가출을 한 뒤 청소년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던 20살 구수현 양은 지난해부터 미래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이나 보호 시설의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요리사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도 도와주는 '영셰프'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생긴 변화입니다. [인터뷰:구수현, '영셰프' 프로젝트 1기생] "'오너셰프'라는 꿈이 생겨서 꿈이 더 많이 커졌고요. 여기에 와서 많이 행복해지고 많이.. 더보기
[2기]<집밖에서유유자적>프로젝트의 '작은공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프로젝트 2기 친구들이 '작은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지난 3월 14일부터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어느덧 프로젝트의 중반부에 서있습니다. 쌀쌀했던 늦겨울에 친구들과 만났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향긋한 봄이군요. 우리의 음악을 들으러 오세요. 유유자적한 우리를 보세요. 프로젝트에 관심있는 분 환영, 유자살롱에 관심있는 분도 환영, 유자살롱에 관심있는 분의 친구들도 환영, 어린이날을 즐기지 못하는 어른아이들 모두모두 환영! 큰 공연도 아니고 중간 공연도 아니어요 프로젝트의 '작은공연'. 맛있는 밥과 음료와 함께 5월 5일 오후 5시 55분, 함께 유유자적해요! *은 '매니아기빙서클'과 함께합니다. 더보기
[한국일보]"방에 숨은 10대들아, 기타 치고 놀자" 한국일보 > 뉴스 > 사회 사회 "방에 숨은 10대들아, 기타 치고 놀자" 외톨이 청소년 음악 치유 '유유자적 살롱' 일주일에 이틀 악기 연습… 악보·진도 없이 "그냥 논다" 지난해 1기생 10명 배출 밴드 결성·대학 진학 등 세상에 한발짝씩 다가서 남보라기자 rarara@hk.co.kr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04/h2011040402322921950.htm 한국일보 4월 4일자 기사 펌 ----------------------------------------------------------------------------------------------------------------------------------------------------.. 더보기
프로젝트 소개 (3) - 시간표와 커리큘럼 프로젝트 커리큘럼 (총12주) ●프로젝트 1개월차: 알아가기 월 수 금(특별활동) 1주 1시간 수업 + 이야기시간 14:00~15:00 16:00~17:00 ‘꿀밭에서 조물조물’ 각 수업 후 30분~1시간 1시간 수업 + 이야기시간 14:00~15:00 16:00~17:00 3~4주차부터 시작 모든 수업 끝난후 30분 이상 음악영화 단체관람 @미니극장 2주 만화책 & 보드게임 @하하허허카페 3주 걷기, 산책, 자전거, 농구 @여의도공원 4주 미술관 견학, 도심 산책 @광화문 ●프로젝트 2개월차 : 익히기 월 수 금(특별활동) 1주 친구들과 같이 연습 14:00~15:00 16:00~17:00 ‘꿀밭에서 조물조물’ 각 수업 후 30분~1시간 친구들과 같이 연습 14:00~15:00 16:00~17:00 모.. 더보기
프로젝트 소개 (1) - 목표 프로젝트? 프로젝트는 학교를 나와 사회와도 친구들과도 떨어져 무중력 상태에 있는 것처럼 살고 있는 청소년들이 다시 세상에 발을 디딜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저희는 이런 친구들을 짧게 줄여서 '무중력 청소년'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집에서 혼자 있는 경우가 많은 까닭에 사람들은 은둔형 외톨이나 히키코모리라고도 부르죠. 우리사회는 어느 순간부터 많은 청소년들이 학교를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학교는 점점 더 답답한 곳이 되었으니까요. 학교에선 모두가 정해진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 하지만 내가 원하지 않는 삶을 향해 달려가는 것을 거부하는 친구들이 많아졌습니다. 나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친구들과 사람들 속에서 답답해하고 혼자 뒤쳐지는 것 같아 불안해 하는 친구들도 많아졌습니다. 결국 외롭다는 생각이 들고 점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