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노트 [2010 창의서밋 풍경] <세미나 1 : 노동과 비노동의 경계>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 10. 14. 14:14 하자 신관 허브홀에서 열린 '노동과 비노동의 경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구의 모습이 멀찍이 보이는 군요. "어느 위치에 있고, 어느 시기에 있는 사람이건 '불안'을 겪고 있지만" "우리는 어차피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절대로 나 자신을 잊고 살지 말자." 세미나에 함께한 '제너럴닥터'의 김승범씨, 홍대 게스트하우스 '비밥하우스'를 운영하고 계신 최진권씨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유자살롱 '유자노트' Related Articles 옥상의 지배자 온청산 [2010 창의서밋 풍경] 유자살롱 판매부스 풍경 [2010 창의서밋 풍경] <세미나 1 : 노동과 비노동의 경계> - 1 강진 도룡마을 하멜 파티 후기 - 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