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예술대학] 썸네일형 리스트형 [직딩예대 은근기타]4주차 다시 익히는 자료 입니다. 지난 4주차, 두줄기타 및 우쿨렐레로 연습했던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과 브로콜리너마저의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입니다. 은근히 잘만든 악보라서 공개를 안하기로 하였습니다. 호호호 수강하시는 여러분께는 유인물로 나눠드렸구요, 혹시 필요하신 분은 메일로 요청해 주세요! 저는 고 seoheenolja@gmail.com 입니다. 더보기 [게릴라특강 후기1] 'C코드와 G코드 두 코드로 멘탈이 정화될 수 있었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유자살롱에서 근무하고 있는 고 라고 합니다. 저는 우쿨렐레를 최근에 새로 샀습니다. 진짜 이쁘죠.. 심지어 컬러줄이고 몸매는 솔리드(원목) 입니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매했으니 관심있는 분은 댓글을 다시거나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세요.저는 우쿨렐레를 아주 좋아합니다!손 아프고 코드 잡기 힘들어서 기타를 잘 못치는데 우쿨렐레는 아주 간편하고 나일롱롱 줄이라 손도 안아프고 가볍고 등에 메고다니거나 어깨에 걸고다니기 좋은 아주 간지나게 똑 소리나는 악기지요 우쿨렐레를 좋아해서 저는 게릴라 특강을 맡게 되었습니다 우쿨렐레로..그 이름도 창대하게 게릴라갑자기 나타나서 우쿨렐레의 마력을 전파하고 사라질 요량으로3월 21일 목요일 오후 7시 반에 달콤한 co끼리와 약조 하였습니다. 어느새 달콤한 co.. 더보기 [직딩예대 은근기타]3주차 다시 익히는 자료 입니다. 지난 3월 19일 두줄기타 및 우쿨렐레로 연습했던 산울림의 어머니와 고등어 입니다. pdf파일도 첨부합니다. 우리가 익혔던 따운따운따운따운 / 따운따운따운따운업 / 다운다운업 업 다운업 리듬 영상도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직딩예대 은근기타] 3주차 후기 직딩예대 은근기타 3주차 후기입니다! 유자살롱의 명강사 '고'가 새로 산 우쿨렐레를 자랑해 보이고 있습니다.역시 새 악기는 언제나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어느덧 3주차에 들어선 [은근기타] 먼저, 지난 시간까지의 복습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팀으로 나누어 한 팀은 네 줄 기타인 우쿨렐레를 연습하고 다른 한 팀은 두 줄 기타와 한 줄기타를 연습해보았습니다.악기를 잡는 게 1주일 사이에 어색해지기도 하였지만, 2주차까지 연습곡들을 함께 연주해보았습니다. 화사한 이발사와 이발을 해서 말쑥해진 깡통입니다. 두 분 모두 파워 스트로크의 소유자입니다. 평소 유자살롱에서 볼 수 없는 근육을 가진 조나입니다.조나의 근육과 우쿨렐레는 안 어울리는 면이 있었지만, 베이스는 잘 어울리는군요! 하와이는 지난주에 빠졌.. 더보기 [직딩예대 은근기타]2주차 다시 익히는 자료 입니다.(Let it be, 곰세마리 악보) 지난 3월 12일 두줄기타로 연습했던 비틀즈의 렛잇비 악보 입니다. 지난 3월 12일 우쿨렐레로 연습했던 작자미상의 곰세마리 입니다. pdf 파일도 첨부합니다. 곰세마리 우쿨렐레는 한번 쳐 보기도 하였습니다. 은근하게만 참고 바랍니다. 더보기 [직딩예대 은근기타] 2주차 후기 날씨가 짓궂었던 어제 밤, 직딩예대 은근기타 두 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일주일만에 다시 만난 반가운 얼굴들. 어색한 것도 잠시 어느새 은근한 인사를 나누었어요.저번에 배운 두 줄 기타를 복습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 연습곡이었던 2NE1의 I don't care 을 은근히 해내고 있습니다.더구나 The Beatles의 'Let it be' 까지 하고야 말았습니다.노래 하나를 뚝딱 해낼 수 있는 것이 두 줄 기타만의 매력이 아닐까요? 은근기타 오늘의 주인공인 네 줄 기타 '우쿨렐레'입니다.우쿨렐레는 품에 폭 안기는 자그마한 체구에 경쾌한 음색을 가진 악기입니다.두 줄 기타에 비해서 두 줄이 더 많아 잠시 우리를 혼란에 빠뜨렸습니다. 직딩예대 명강사 '고'의 우쿨렐레의 조율에 대한 설명을 유심.. 더보기 [직딩예대 은근기타 1주]저번주의 은근한 복습 유인물입니다. 은근한 핵심 유인물.jpg 십십십십십 오오오오오 칠칠칠칠칠 삼삼삼삼삼아돈케어~ http://www.yoojasalon.net/250 (DIY로 만든 두줄기타로 치는 I don't care 시연영상입니다.) 더보기 [직딩예대 은근기타] 1주차 후기 긴 침묵을 깨고 드디어 시작된 유자살롱의 은근기타 - 그 첫 만남의 기억을 공유합니다. 지난 5일 화요일. 열한 분과의 첫 만남을 준비하며 유자살롱 또한 두근거렸습니다.오랫만에 사무실을 정리하고 기타들도 손보며 새 손님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은근기타의 영업비밀이라고 할 수 있는 '두 줄 기타'를 세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녁이 되자 한 분, 두 분 모여들어 어느새 유자살롱 사무실이 꽉 찼고 그렇게 은근기타는 시작되었습니다. 저마다 다른 이유로 직딩예대 은근기타를 찾았지만, 은근히 기타를 쳐보고자 하는 마음은 모두 같았습니다. 앞으로 5주 동안 서로가 불러줄 각자의 이름을 정하고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 소개 후에는 본격적인 마음으로 모두 두 줄 기타를 함께 연주해보았습니다. 두 줄 ..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