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자살롱의 청소년밴드 유자청의 공연! 하자에서 열렸던 시농 행사때의 유자청! 훈훈하군요.*유자청은 유자살롱과 함께하는 청소년밴드 입니다! 주 서식지는 하자센터와 달콤한 co-끼리(한 달 한번, 네번째 주 화요일 저녁 8시). 버스커버스커 의 '꽃송이가' covered by 유자청 가을방학 의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covered by 유자청 더보기 [직딩예대x하자] 1화 당신이 좋아하는 노래는? 직딩예대x하자의 첫 시간은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를 골라와서 같이 들어보는 음감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시간을 시작하기 전에 저희가 운영부분들께 서로 상의 하지 말고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두 곡씩 선곡해 오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합주실에서 같이 음악을 들으면서 이 곡은 누가 찾아온 곡일까 맞추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연 얼마나 맞췄을까요? :)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지만 바쁜 일상을 살면서 음악을 제대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어졌습니다. 물론 운전하면서 혹은 일하면서 또는 걸으면서 이어폰으로 듣는 분들은 많이 있겠지만, 조용한 방에서 스피커 앞에 앉아 볼륨을 키워놓고 제대로 음악을 들어보는 것은 또 다른 경험입니다. (마치 아이유를 화면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의 차이? 죄.. 더보기 [직딩예대x하자] 직딩예대x하자를 시작합니다. 유자살롱이 하자센터(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 운영지원부 분들과 함께 밴드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짠~ 어떻게 된 것이냐고요? 사실 운영부 분들께서 전부터 기타를 배우고 싶다고 말씀을 하시곤 했는데, 미루고 미루다 4월을 맞이하여 과감히 기타를 잡기로 결심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미래, 놈미, 로사, 짱가 이렇게 네 분이 먼저 시작하기로 하셨죠. 그런데 운영부에는 두 가지 목표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각자 기타를 배우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기타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연습하고 연주하는 경험을 통해 부원들끼리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그저 각자 기타를 배우는 것만 생각하지만 사실 함께 배우고 함께 연습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더 즐겁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도 기타 수업 .. 더보기 DIY 두줄기타로 연주하는 2NE1의 I don't care 의 완전 오나전 핵심 간지 두줄 기타 에 노래를 붙여봅니다 후후 우리 조만간 나중에 만들어봅시다 더보기 우쿨렐레로 moves like jagger_ MOVES LIKE YOOJAR! 앞에 회계서류 미친듯 쌓인 걸 방치한 채 넋나간 우쿨렐레 나온 옆에서 개러지밴드 신디사이저로 넋잃은 하즈 일하기 싫은 봄입니다 더보기 일상-1 정확히 얘기하자면 강사들의 일상-1 한군의 55초 강의_ Across the Universe 앞부분 기타로 어떻게 치나요? 감사합니다 왼쪽이 한군 입니다. 더보기 [5기]마침내 5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친구들이 왔고 오늘 겨우 봄이 여름처럼 왔습니다. 목디스크를 조심합시다 ㄱㅁㅈ씨의 주먹만한 얼굴 나온은 오늘도 연습공장장 이번 프로젝트는 한군아빠도 같이 합니다 안뇽! 좀 더 실시간 같은 사진들은 페이스북에 더 많이 있을거예요. 더보기 [조선일보] 처벌로 일관 말고 교실 분위기 바꿔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6/2012032601927.html 에서 펌 문화학습협동 네트워크 사토 요사쿠 대표이지메(왕따),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등교 거부…. 일본의 청소년문제는 우리보다 훨씬 역사가 깊다. 청소년문제에 집중하는 일본의 NGO 또한 다양하다. 일본 문화협동네트워크 대표 사토 요사쿠씨는 1993년부터 등교거부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프리스쿨)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1999년부터 히키코모리 청소년을 위한 비영리법인 '문화학습협동네트워크' 대표를 맡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시립 하자센터에서 열린 한·일 교육포럼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에 참석한 그를 만났다. ―한국에선 학교폭력·왕따·자살 등 청소년 문제가 심.. 더보기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