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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집밖에서유유자적>프로젝트의 '작은공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월 26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하자센터 3층 야외마루유자청, 유자사운드, 훙마론, 오메가 난 이 지루한 방에 앉아 있어요 오늘도 다른때와 다름없이 비내리는 일요일 오후죠 난 할 일 없이 시간만 낭비하고 있죠 난 당신을 기다리며 서성이고 있어요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이상하죠 난 내 차로 돌아다니는 중이죠 난 너무 빠르게, 너무 멀리 달리고 있죠 난 내 관점을 바꾸고 싶어요 난 너무 외로워요. 당신을 기다리죠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이상하죠 **난 어째서 그런지, 왜 그런지 궁금해요 어제 당신은 내게 파랗디 파란 하늘을 얘기 했지만 내가 볼 수 있는것은 노란 레몬 나무 밖엔 없죠 난 주위를 아래 위로 돌아보고 있어요 돌리고 돌려도 내가 볼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레몬 나무.. 더보기
[공연영상] 쌈지농부파티 (101222) 인사동 쌈지길에서 열린 쌈지농부파티!슬로우~ 슬로우~ 바디랭귀지와 유자사운드의 축하공연입니다관객분들의 열렬한 환호 감사드립니다:) * 유자사운드 영상 중간, 한군의 클로즈업을 주목하세요! * [바디랭귀지] Radiohead - High And Dry [유자사운드] Beirut - Elephant Gun 더보기
[직딩예대x하자] 3화 기타는 한 줄 부터 칩시다. [직딩예대x하자] 3화 기타는 한 줄 부터 칩시다. 더보기
유자x달코, 세번째 캔들나이트 : 전반적으로 은근한 뮤지션들의 달콤한 마실 어느 덧 유자살롱과 달콤한 코끼리가 세번째 캔들나이트 콘서트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후라인업 엄청나다 둠비둠비 차차밴드(연세대 문화인류학과 재학생 밴드, '차차 뮤지션이 될 밴드'고요), 훈민&하담, 성산달빛(성산동에 있어서 그렇다는), 반하다, 유자청(유자살롱의 청소년밴드!) 다섯 팀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고, 스페셜 게스트~ 달co에서도 곡을 준비한다고 하는군요 은근히 다들 음악은 좋아하는데 음반내는 뮤지션은 아니고..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연은 하고 있으니 전반적으로 은근하게 뮤지션들이라 칭할 수 있어이번 캔들나이트의 컨셉은 '전반적으로 은근한 뮤지션들의 달콤한 마실' 입니다! 5월 31일 오후 8시, 달콤한 코끼리 에서 은근한 관객으로 만납시다! 더보기
5기는 요렇게 지냅니다 봄이다! 더보기
[파이낸셜뉴스]SK 사회적기업 스쿨 개강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201205130100112570006669&cDateYear=2012&cDateMonth=05&cDateDay=13 에서 펌 SK그룹은 사회적 기업가 양성 프로그램인 '2012년 세상 사회적기업 스쿨'이 지난 12일 개강했다고 13일 밝혔다. '세상 사회적기업 스쿨'은 예비 사회적 기업가들이 사회적 기업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으로 이날 개강식에는 사회적 기업 '유자살롱'의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사회적 기업인 '씨즈'의 이은애 이사장이 '사회 혁신과 창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세상 사회적기업 스쿨' 지역 운영기관의 대표들이 한자리.. 더보기
[뉴스1]'살맛나는 세상'을 만들 21명의 사회적기업가를 소개합니다 http://news1.kr/articles/636660 에서 펌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 21명의 사회적기업가를 소개합니다사회적기업가 스토리 담은 '세상고쳐쓰기' 출판기념회 열려 17일 '살맛나는 세상을 꿈꾸는 사회적기업가 21인의 세상고쳐쓰기' 출판기념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News1 이종덕 기자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17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사회적기업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살맛나는 세상을 꿈꾸는 사회적기업가 21인의 세상고쳐쓰기(이하 세상고쳐쓰기)'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연대은행,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KDB대우증권 등 주최와 사회적기업경기재단 주관, KDB대우증권과 도서출판 부키.. 더보기
[직딩예대x하자] 2화 네 박자부터 시작해요. 프로그램을 시작하기전에 각자의 악기 경력에 대해 여쭤봤었습니다. 그런데 말씀들을 들어보니 모두 진정한 초보들이셨습니다. 아마도 많은 중년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살면서 악기를 접해본 일이 거의 없는 분들이었습니다. 20년 전 군대에서 잠깐 기타를 배우려 했던 경험, 어렸을 적 피아노로 바이엘(상)을 배운 경험들만 있을뿐. (이 마저도 다른 분들의 부러움을 샀지만..) 때문에 아주아주 쉬운 것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첫 걸음은 '박자 세기'부터 악기를 처음 배우는 분들이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많은 기타교재나 강사들이 코드(화음)부터 가르치려고 하지만 사실은 박자의 개념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계속 배울 연주의 규칙과 구조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학을 배우기에 앞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