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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센터

[공연영상] 달이면 달마다 돌아오는~ 유자사운드 on 달시장 달이면 달마다 돌아오는 달시장의 유자사운드!(아직 달은 안 떴지만..)요번엔 아주 따끈따끈한 새로운 레파토리들로~ [유자사운드] 여수의 아침 [유자사운드] 원모어찬스 - 럭셔리 버스 더보기
2012 창의캠프 c-cube : 뮤직스크램블 아유 너무 재밌었어. 여러분 또 만나용 안녕~ 더 많은 사진은 유자살롱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yoojasalon) 에서 보실 수 있어용~*(c-cube (창의캠프) 는 여기를 참고http://www.haja.net하세요 ) 더보기
[공연영상] 한 달에 한 번 떠오르는 영등포의 달! 달시장에 유자사운드가 출동합니다! (110624) 달시장을 위한 유자사운드의 회심의 일격!!!... 과도 같은 선곡들 같으니라고 [유자사운드] 달 메들리 [유자사운드] 한복남 - 빈대떡 신사 더보기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6기 참가자 모집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란?  무중력 청소년들이 음악과 밴드 활동을 통해 친구를 만나고 마음의 성장을 이루는 과정입니다.   단순한 음악 수업이 아닙니다. 사회성과 자신감을 찾는 과정입니다.  유쾌한 뮤지션들과 함께 밴드를 만들어가는 3개월의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친구, 멘토 그리고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 등교거부 혹은 학교거부 후 오랫동안 집에만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권해드립니다.  ※ 프로그램의 구성과 내용, 간단한 커리큘럼을 참고하세요.모집대상  + 서울 수도권 거주 혹은 통학 가능한 15 ~ 24세  + 저마다의 사정으로 일반학교나 대안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 특별한 사회활동을하지 않고 종일 집에서 지내는 청소년     (서류상 학교에 등록되어 있어도 무관) .. 더보기
Talk Concert, 청년 사회적 창업하기 w/ 구도 게이 강연회 [오시는 길] http://2010.haja.net/about/way [구도 게이] 일본 NPO법인 소다테아게넷 이사장.1977년 도쿄 출생으로 세이조대학 문예학부 매스커뮤니케이션 학과 중퇴 후 미국 유학,귀국 후 26살에 은둔형 외톨이, 니트, 프리터와 같은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을 설립했다. 일본 내각부 ‘청년의 포괄적인 자립지원방책에 관한 검토회’ 위원,일본 후생노동성 ‘진로상담(커리어 컨설팅)도입∙전개사례검토위원회’ 위원,일본 문부과학성 중앙교육심의회 평생학습분과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트위터 @sodateage_kudo, 페이스북 www.facebook.com/kudokei.* 구도 게이 강의 미리 엿보기http://hopenetwork.tistory.com/128 [아키(이충한)]사회적기업 (주).. 더보기
[5기]<집밖에서유유자적>프로젝트의 '작은공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월 26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하자센터 3층 야외마루유자청, 유자사운드, 훙마론, 오메가 난 이 지루한 방에 앉아 있어요 오늘도 다른때와 다름없이 비내리는 일요일 오후죠 난 할 일 없이 시간만 낭비하고 있죠 난 당신을 기다리며 서성이고 있어요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이상하죠 난 내 차로 돌아다니는 중이죠 난 너무 빠르게, 너무 멀리 달리고 있죠 난 내 관점을 바꾸고 싶어요 난 너무 외로워요. 당신을 기다리죠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이상하죠 **난 어째서 그런지, 왜 그런지 궁금해요 어제 당신은 내게 파랗디 파란 하늘을 얘기 했지만 내가 볼 수 있는것은 노란 레몬 나무 밖엔 없죠 난 주위를 아래 위로 돌아보고 있어요 돌리고 돌려도 내가 볼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레몬 나무.. 더보기
유자살롱의 청소년밴드 유자청의 공연! 하자에서 열렸던 시농 행사때의 유자청! 훈훈하군요.*유자청은 유자살롱과 함께하는 청소년밴드 입니다! 주 서식지는 하자센터와 달콤한 co-끼리(한 달 한번, 네번째 주 화요일 저녁 8시). 버스커버스커 의 '꽃송이가' covered by 유자청 가을방학 의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covered by 유자청 더보기
[직딩예대x하자] 1화 당신이 좋아하는 노래는? 직딩예대x하자의 첫 시간은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를 골라와서 같이 들어보는 음감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시간을 시작하기 전에 저희가 운영부분들께 서로 상의 하지 말고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두 곡씩 선곡해 오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합주실에서 같이 음악을 들으면서 이 곡은 누가 찾아온 곡일까 맞추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연 얼마나 맞췄을까요? :)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지만 바쁜 일상을 살면서 음악을 제대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어졌습니다. 물론 운전하면서 혹은 일하면서 또는 걸으면서 이어폰으로 듣는 분들은 많이 있겠지만, 조용한 방에서 스피커 앞에 앉아 볼륨을 키워놓고 제대로 음악을 들어보는 것은 또 다른 경험입니다. (마치 아이유를 화면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의 차이? 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