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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센터

[2기]<집밖에서유유자적> 작은공연 후기 1탄 ! *지난 5월 5일, 하자센터 333마루에서 유자살롱 친구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참 많은 분들이 와주셨어요! 부득이한 사정으로 333마루로 장소변경을 했는데요 적당한 자연채광도 그렇고, 따뜻한 나무의 느낌이 작은공연과 잘 어우러졌습니다 점점 자리를 채워주시는 유자살롱의 친구들, 관객 여러분들! 이번 작은공연의 음식들이 참 좋았다고 다들 칭찬해주셨다죠 호호 와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다음 파티때도 또 와주실거죠 :-] 감성 듀오 '아키와 준' 의 보랏빛 향기. 이번 작은공연의 오프닝을 장식 해 주셨습니다 :-] 유자살롱의 공동대표인 아키, 그리고 하자센터 판돌인 준과 예쁜 무대를 만들어주셨어요. 유자살롱의 친구! '매니아 기빙 서클' 정혜진 대표님과 고 한 컷 으호호 3AM의 '죽어도 못.. 더보기
프로젝트 소개 (2) - 구성과 내용 프로젝트는 주3회 진행 되며, '밴드 만들기 / 특별활동 / 보조활동(그림그리기, 뛰어놀기)' 으로 나누어집니다. 밴드만들기 밴드만들기는 일주일에 2회씩 월/수로 나누어서 진행됩니다. 처음에는 개인 악기 레슨이 진행되는 단계로 유자멘토와 1:1 레슨을 진행합니다.(1회 50분) 이 단계에서는 유자멘토와 친해지고 악기에 익숙해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후에 악기가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팀을 이루어 같이 합주를 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밴드 만들기 시간의 최종 목표는 작은 공연을 열고 무대에 서는 것입니다. 밴드 만들기의 목적은 연주법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음악은 함께하기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악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타인과 친해지고 함께 호흡을 맞춰보는 것이 밴드만들기의 진정한 목표입니다. 때문에 진도나 .. 더보기
[1기][MEET-ribe] 유자살롱의 특별한 <첫번째 부족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자살롱입니다. '이제 정말 빼도박도 못할 겨울이구나!' 싶은 요즘입니다. 게다가 마음까지 추워지는 소식들이 연달아 들려와 콧날이 시큰하고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한편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옳고 즐거운 일을 해나가며 이 소중한 일상과 삶을 지켜나가야 된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새삼스레 글을 올리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지난 9월에 시작한 무중력 청소년들의 집 밖에서 함께 놀기 프로젝트 MEET-ribe의 에 남다른 의미를 가진 여러분을 초대하기 위함입니다. 12월 4일, 공식적인 12주의 일정을 마치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일정을 나름의 즐거움과 불편함, 긴장과 나른함을 겪으며 함께 잘 지나왔다는 의미에서 자축파티이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 더보기
[1기][MEET-ribe] 작은공연 후기 뒷이야기~ :)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MEET-ribe의 첫공연. 작은공연이 끝나고. 단체사진도 한방 멋지게 박고! 손님들이 돌아가고. 이제 정리를 시작합니다. :▶ 수석 디자이너 꿀님의 한정판 포스터도 챙겨놓고, 의자도 영차영차 옮깁니다~ 양손가득 스피커도 옮겨야지요.^^; 짐을 다 옮기고, 우리의 아지트인 유자 앞 녹색소파에 둘러앉았습니다.^^ 오늘 작은공연이 어땠는지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카스테라가 캠코더를 갖다대니, 마치 연예가중계 같네요.허헛. 오늘의 베스트 표정! 허준ㅋㅋㅋㅋ 인터뷰가 끝나고, 다들 쇼케이스로 내려왔습니다. 불꽃놀이를 하려다가, 냄새가 심하여 중단!^^;;;;;;;;;;;;;; 진우 어머님이 주신 케익을 냠냠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어머님.^-^ 언제나 그렇듯! 케익은 순식간에 .. 더보기
[1기][MEET-ribe] 미트라이브 친구들의 <작은공연> 11.12.금요일.18:30. 하자센터 1층 쇼케이스에서 작은공연이 있을 예정이에요 ^^ 이미지는 클릭하면 정사이즈로 크으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교통편 안내 버스 이용시 영등포7가 신화병원 하차 기준 261 / 파랑(간선) 장위동 ↔ 영등포 363 / 파랑(간선) 송파차고지 ↔ 여의도 605 / 파랑(간선) 방화동 ↔ 후암동 760 / 파랑(간선) 구파발 ↔ 영등포 5714 / 초록(지선) 광명하안동 ↔ 이대입구 6514 / 초록(지선) 신정동 ↔ 서울대 5616 / 초록(지선) 난곡 ↔ 등촌동 6636 / 초록(지선) 철산동 ↔ 당산역 6619 / 초록(지선) 신정동 ↔ 당산역 영등포시장역 하차 기준 파랑(간선), 초록(지선) 노선은 동일 608 / 공항버스 인천공항 ↔ 영등포역 9707/ 빨강(광역) .. 더보기
[1기][MEET-ribe] 미트라이브 영원하라! 더보기
[2010 창의서밋 풍경] 털실워크숍에 참가한 유자살롱 식구들! "바늘이 아닌 몸을 이용하여 실을 뜨고, 공간을 뜨는, 전혀 다른 뜨개질의 세계를 체험합니다. 뜨는 행위의 반복적이면서 예측 불가능한 열린 방식이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그 속에서, 공동의 무언가를 창조해 내는 뜨개질 워크숍입니다." 아주 아주 아주 새로운 뜨개질이 펼쳐졌던 그 시간의 사진들을 주루룩 보기로 해요 몸과 실로 공간을 뜨개질 하다니 그것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 뭘 하려는 거지! 궁금해 집니다 ㅋ 왼쪽에 워크숍을 주관해 주시는 강사분이시구요, 강사분 앞에 있는 테이블에는 색색의 털실뭉치들이 보이네요 뜨개질 하기전에 다같이 준비운동? 준비운동이 필요한 이유는? 궁금하니 얼른 스크롤을 내려봅니다 자, 준비운동을 마친 참가자들이 털실을 집기위해 우르르르 몰려들고 있네요 털실뭉치를.. 더보기
[2010 창의서밋 풍경] 유자살롱의 구와 잰, 다양한 능력의 소유자! 이것이 무슨 소리인고 하니 서밋의 구름시장에서 '구'는 '단추를 이용한 귀고리'를, '잰'은 손수만든 '대안생리대'를 팔았었답니다 그 호응은 말로는 다 할 수 없어요 ㅋ 그럼 약간의 사진으로 분위기를 느껴보아요 먼저 구의 단추귀고리! 알록 달록, 색색의 동그란 단추들이 이렇게 다양한 악세서리로 쓰일 수 있다는 것에 한번 놀라고, 저렴한 가격에 또 놀라고 ^^ 밝은 표정으로 손님을 응대하는 구 엄청 열심인 모습, 진지한 자태 ㅋ 자, 이번에는 손바느질로 열심히 대안 생리대를 만들고 있는 꼼꼼 잰느 ! 수줍은 미소로 꾸준하게 제작중이신 모습이에요 대안생리대의 또다른 이름은 '친환경 달거리대' 여성분들에게 관심 집중되신 두분의 모습! 혹시나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