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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센터

[아시아경제][창의영토를 넓히자]질문에서 시작하는 창의성 'C-Cube' *지난 8월 11일~13일 하자센터에서 열렸던 창의캠프에 유자살롱이 참여했습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81913175672423 에서 펌 지난 11~13일, 하자센터에서 특성화고 300여명 학생들 대상으로 창의성캠프 열어 [아시아경제 이상미 기자]태초에 그랬듯 '창조'란 혼돈의 상황을 끝마치며 피어오르는 한 줄기 빛이다. '창조'는 신의 영역이지만, 인간 역시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불만, 혼란, 싸움, 갈등과 같이 우리를 힘들게 하는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다. 그 출발은 지금의 현실에 만족하지 않는 순간 튀어나오는 "이렇게 할 순 없을까?"하는 질문이다. 300여명의 서울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이 지난 11일부터 2박3일 동안 서울시 하자.. 더보기
[3기]<집밖에서유유자적>3기는 유유자적히 3주째 진행중.:-) http://www.facebook.com/yoojasalon 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눕시다! 더보기
[공연영상] 안국동, 삼청동 공정무역 거리에 유자사운드가 나타나다! (101029) 10월 마지막 주, 서울 안국동·삼청동 일대에서 펼쳐진 워킹 페어 트레이드!걸으면서 공정무역을 체험하고 즐기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에, ‘요술당나귀’,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과 함께 ‘유자살롱’도 멋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 [유자사운드] Fionn Regan - Be Good Or Be Gone [유자사운드] The Beatles - Across The Universe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치킨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하자뉴스레터]도시락 만드는 연금술사, 밴드 연주하는 무중력 청소년 http://www.haja.net 에서 펌 더보기
'유자살롱과 함께하는 발로하는작곡' @ CCK(Creative Commons Korea), CC공방 *http://www.cckorea.org/xe/?mid=news&document_srl=19088 에서 펌 유자살롱의 공동대표 아키가 cck에 '발로하는작곡'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음악포털 벅스뮤직과 함께 소리배낭여행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었던 '발작곡'. 소리배낭여행 음원은 비영리 컨텐츠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해서 들어보세요!ㅋ | 강의명칭 : 유유자적 살롱과 함께하는 '발로 하는 작곡' | 강의일시 : 2011년 5월 28일(토) 오후 2시 ~ 5시 | 강의장소 : 영등포역 하자센터 신관 302호 | 강의인원 : 15명 (선착순) 지켜주세요! 온다고 하고 오지 않는 것은, 미처 신청하지 못한 다른 사람의 기회를 빼앗는 일입니다. | 참.. 더보기
[2기]<집밖에서유유자적>의 '두번째 부족파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선인장은 움직이지 않는 식물들 중에서도 더욱 고요하고 외로워 보이죠. 바람이 불면 나무에 달린 크고 작은 잎사귀들은 서로 부딪히며 찰랑거리는 소리를 내지만 단단하고 두꺼운 덩어리를 가진 선인장은 바람이 불고 불어도 조용해요. 게다가 그 두꺼운 세포막 위에는 뾰족한 가시가 솟아있어요. 척박한 환경에서 사는 선인장은 최소의 물과 뜨거운 볕을 견뎌야 해서 잎이 아닌 가시를 가지고 살아요. 물론 나름의 순환은 이루어져 생을 살아가죠. 하지만 가시를 가진 선인장은 가까이 하기 어려운 모습이죠. 이런 선인장의 모습이 유유자적 프로젝트에서 만난 친구들과 닮아 있다고 생각했어요. 저마다의 자리에서 어려움을 겪은 친구들은 자기안으로 가라앉아 최소한의 관계맺음, 혹은 관계랄 것도 없이 자신도 모르는 새에 뾰족뾰족 가시가 .. 더보기
[YTN보도] 방황하는 10대...새로운 인생의 스승 http://goo.gl/sSJvc 에서 펌 [앵커멘트] 오늘은 선생님들의 은혜를 되새기는 스승의 날입니다. 제도권 안의 선생님은 아니지만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제2의 삶을 열어주고 있는 특별한 스승들을 김대근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능숙하게 커피를 뽑아내고 먹음직스러운 샌드위치도 만듭니다. 학창 시절, 가출을 한 뒤 청소년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던 20살 구수현 양은 지난해부터 미래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이나 보호 시설의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요리사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도 도와주는 '영셰프'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생긴 변화입니다. [인터뷰:구수현, '영셰프' 프로젝트 1기생] "'오너셰프'라는 꿈이 생겨서 꿈이 더 많이 커졌고요. 여기에 와서 많이 행복해지고 많이.. 더보기
[2기]<집밖에서유유자적> 작은공연 후기 2탄 ! 오예와 유쾌한 79들의 무대입니다. 주위를 돌아다니면서 글자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은 것이라죠.:-] Weezer 의 'Island in the Sun' 이라는 곡을 아주 안정감있게 잘 소화해낸 멋진 무대! 붕붕부릉부르용의 무대입니다. :-) One more chance 의 'Luxury Bus' 라는 곡을 아주 맛깔나게 연주했습니다. 공연장도 어쿠스틱하고 유유자적한 음악에 잘 어울렸어요! 오, 숨돌릴 틈 없이 리터당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늠름한 자태를 뽐내는 진. 리터당은 산울림의 '너의 의미' 를 커버. 그런데 모르는 관객 분들도 너무 좋다고 집에가서 찾아보실 정도였다나요. 10대 친구들이 산울림의 곡을 하니 굉장히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 듯 ! :-] 마지막은 유자사운드의 '촛불 하나'로 마무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