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자센터

[직딩예대x하자] 직딩예대x하자를 시작합니다. 유자살롱이 하자센터(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 운영지원부 분들과 함께 밴드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짠~ 어떻게 된 것이냐고요? 사실 운영부 분들께서 전부터 기타를 배우고 싶다고 말씀을 하시곤 했는데, 미루고 미루다 4월을 맞이하여 과감히 기타를 잡기로 결심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미래, 놈미, 로사, 짱가 이렇게 네 분이 먼저 시작하기로 하셨죠. 그런데 운영부에는 두 가지 목표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각자 기타를 배우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기타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연습하고 연주하는 경험을 통해 부원들끼리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그저 각자 기타를 배우는 것만 생각하지만 사실 함께 배우고 함께 연습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더 즐겁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도 기타 수업 .. 더보기
[한겨레]‘사고뭉치들과 놀아봐요, 학교폭력 줄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23694.html 지난 2009년 청소년·청년 커뮤니티 ‘필통넷’이 기획한 ‘얘너나 프로젝트’에 참가한 중3학생이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있는 모습. 하자센터 제공 ‘청소년 폭력’ 한-일 교육포럼 소통 나선 어른들 경험 소개 “가르치기보다 신뢰가 중요” “학생들 위해 학교가 변해야”청소년·청년 커뮤니티 ‘필통’의 기획자 한운장(29)씨는 2009년 여름 ‘얘너나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일본의 한 교사가 쓴 에세이 의 제목에서 따온 것으로, 학교에서 말썽을 부리거나 학교를 떠난 이른바 ‘문제아’들과 함께 어울리며 노는 내용이었다.한씨와 뜻을 함께한 5명이 모였다. 이들은 서울시내 한 중학교에서 ‘문제 학생’으로 분.. 더보기
[나눔뉴스]하자센터, ‘청소년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 포럼 개최 http://nanumnews.com/sub_read.html?uid=39132&section=sc212 하자센터, ‘청소년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 포럼 개최 정용택 기자 [나눔뉴스=정용택 기자] 학교폭력의 ‘대책’을 논의하자는 세미나, 포럼, 토론회는 이미 지난 연말부터 러시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오는 3월 15일 오후 4시부터 하자센터 2층 999클럽에서 열릴 일-한 교류 교육포럼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는 오히려 ‘대책이 없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그 ‘대책’이라는 것이 십대 청소년이 처한 복잡한 상황을 가해와 피해로 단순화하고, 학교와 경찰이 처벌과 격리로만 해결하도록 떠넘기는 현재 분위기에서 나온다면 의미가 없다는 뜻이다. 부제 역시 ‘가해자, 피해자의 이분법을 넘어선 다양한 시각’.. 더보기
[경향신문] “승자·패자 낙인찍는 경쟁교육, 학교폭력·이지메의 공통 원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3152208245&code=940401 ㆍ일본 전문가 야마모토 교수 이지메(집단따돌림) 전문 연구자로 알려진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58·사진)는 “한국과 일본 모두 경쟁주의 교육 때문에 집단따돌림과 학교폭력이란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만들어 낸 공통점이 있다”고 밝혔다. 일본 리쓰메이칸 대학 사회학과에서 연구활동 중인 야마모토 교수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하자센터에서 열린 교육포럼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그는 이날 포럼에서 기조발제를 맡아 집단따돌림 현상과 경쟁주의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야마모토 교수는 지난 14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경쟁주의 .. 더보기
[4기] <집밖에서유유자적>의 '네번째 부족파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2년 2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하자센터 본관 2층 999홀 이 어느덧 네번째! 2010년 느즈막히 시작한 은 어느새 2012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겨울은 종종 마음을 얼어붙게 하지만 또다른 따뜻한 마음을 찾게 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즐겁기도 하고 고단하기도 했던 많은 기억들을 가지고 과 유유자적청소년들은 당신을 찾습니다. 우리의 음악과 당신의 마음을 모으고자 합니다. 여느때처럼 하자센터 2층 999홀에서! 더보기
여러분께 유자살롱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자살롱입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유자살롱이 어떤 곳인지 궁금한 분들은 아래 다섯 가지만 읽으시면 됩니다. (모바일로 접속하신 분들은 모바일 페이지로 오세요.) 모바일 페이지 유자살롱은 프로와 아마추어 뮤지션 등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커뮤니티입니다. 법적으로는 '주식회사 유유자적 살롱' 이라는 긴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일 하고 있다고 국가에서 인증을 해준 '사회적기업' 이기도 합니다. 학교를 그만두고 계속 집에만 있는 친구들과 음악활동을 하며 같이 노는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병은 자고로 놀아야 낫습니다. 유자의 멘토들이 청소년들과 이런저런 악기도 치고 노래도 부르며 같이 놉니다. '집밖에서 유유자적' 이라고 부르는 프로그램 입니다. .. 더보기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5기 참가자 모집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란? 무중력 청소년들이 음악과 밴드 활동을 통해 친구를 만나고 마음의 성장을 이루는 과정입니다. 단순한 음악 수업이 아닙니다. 사회성과 자신감을 찾는 과정입니다. 유쾌한 뮤지션들과 함께밴드를 만들어가는 3개월의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친구, 멘토 그리고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 등교거부 혹은 학교거부 후 오랫동안 집에만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권해드립니다. ※ 프로그램의 구성과 내용, 간단한 커리큘럼을 참고하세요. 모집대상 + 서울 수도권 거주 혹은 통학 가능한 15 ~ 24세 + 저마다의 사정으로 일반학교나 대안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 특별한 사회활동을하지 않고 종일 집에서 지내는 청소년 (서류상 학교에 등록되어 있어도 무관) 모집기간 + 1차 : 2.. 더보기
[공연영상] 조한동창회 축하공연 (101206) 전 하자센터장 조한혜정 교수님의 동창회 파티 축하공연그 유명한 You Raise Me Up을 드디어 유자사운드도! ㅋㅋ [유자사운드] Westlife - You Raise Me U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