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썸네일형 리스트형 [tbsFM라디오] 여균동의 오늘 더보기 [CBS라디오] CBS 기획 캠페인(2012.7월 한달간) 성우 : 인디뮤지션들이 모여 만든 사회적기업 유자살롱, 어떤 일을 하는 곳일까요? 아키 : 저희는 무중력 청소년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냈는데요, 대인관계의 스트레스라든지, 성취에 대한 압박 때문에 학교를 그만 두고 집에서 자기 탓만 하면서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무중력 청소년들과 저희는 밴드 수업을 통해서 힘을 내고 있는데요. 악기를 배우고 나면, 다른 사람이 할 줄 모르는, 내가 할 줄 아는 어떤 것이 생기는 것인데, (그것이) 같이 모여 있을 이유가 되는 거죠. '그냥 혼자 있고 싶어' 그런 사람은 없어요. 먼저 손을 내밀고,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성우 : CBS 기획 캠페인이였습니다. 더보기 [서울시학교밖지원센터]미션: 12시간반만에 고백을 하라! http://seoulallnet.org/newsmedia/mediacenter/77382 에서 펌 여러분의 센터 딴헌이가 오늘은 영셰프스쿨 문방구밴드를 탐방했습니다요~ 지금부터 2% 부족한, 포토샵으로 만든 현장스케치를 봅시당! ! 출바알~ 영셰프스쿨의 탐방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인턴십의 처음을 영셰프스쿨 탐방으로 시작해 두번째가는 영셰프스쿨은 친구들도 착하고 선생님들도 정말 멋지십니다. 아참, 딴헌이가 준비한 선물이 있는데요.유튜브로 원곡을 들어보는 것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함께 듣고 댓글 많이 많이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 더보기 [경향신문]‘무중력 아이들’ 치유·극기 도와주는 ‘특별한 2곳’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2282115195&code=940100 에서 펌 ■ 음악으로 기타 치고 드럼 치며 상처 보듬는 사회적기업 ‘유자살롱’ 지난 3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 ‘하자’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가족이나 친구 70~80명이 지켜보는 파티에서 아이들은 3개월간 익힌 악기 솜씨를 맘껏 뽐냈다. 들국화의 ‘매일 그대와’를 연주하는 그룹 밴드도 무대에 올라 박수를 받았다. 사회적기업 ‘유자살롱’의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6기)에 참여했던 탈학교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세상과 만나는 자리였다. 무대에 선 박영수군(18·가명)은 고교 진학을 포기한 아이였다. 그는 중학.. 더보기 [경향신문]작은 회사, 큰 꿈을 꾸는 사람들의 유쾌한 도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2072140385&code=100203 에서 펌 작은 회사, 큰 꿈을 꾸는 사람들의 유쾌한 도전박주연 기자 jypark@kyunghyang.com 직원이 15명인 ‘젠틀몬스터’에서 안경을 디자인하고 있는 우빛나씨(24)는 “겉보다 안을 보라”고 말했다. “세상엔 가능성 있는 작은 회사들이 참 많고, 작다고 취업을 망설일 필요는 없다”고 했다. 1년8개월 전의 선택에 만족해하는 얼굴이었다. 삼삼오오 사람들과 어울리던 김민철씨(33·한국화학연구원 직원)는 “내가 좋아하는 일과 이루고 싶었던 꿈에 대해 다시 고민할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직장을 고를 때 안정성과 연봉을 우선시하는 세태 속에서 작은 .. 더보기 [서울] 제8화 유자살롱 공동대표 전일주님 http://garigori.tistory.com/10 에서 펌 청소년들이 음악으로 사회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곳! 여덟번째 가리고리 직업나눔의 주인공은 유자살롱의 공동대표 전일주님이세요.청소년과 음악의 연결고리 역할을 어떻게 하시는지, 이야기 들어볼까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안녕하세요 저는 유자살롱에서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전일주라고 합니다. ^^ 유자살롱은 어떤 곳인가요? 유유자적 살롱의 줄임말고 저희가 무중력 청소년이라고 부르는 청소년들을 돌본다고 해야하나요 학교를 다니지 않고 집에서 혼자 생활하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그런 친구들에게 음악을 통해서 사회로 다시 나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유자살롱 공동대표는 어떤 일을 하나.. 더보기 [한겨레]"'은둔형 외톨이 청소년'에 관한 한 우리가 최고지요" “‘은둔형 외톨이 청소년’에 관한 한 우리가 최고지요” 유자살롱의 직원들이 작업실에 모였다. 왼쪽부터 고서희, 정호경, 이충한(공동대표), 한겨레씨이다.[99%의 경제] 청소년 음악치유 사업 ‘유유자적살롱’매주 3차례 오후 내내 기타, 베이스, 드럼, 건반 같이 두들기면서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벌써 6기 배출처음엔 두려웠습니다 학교서 왕따당하다 자퇴 1년전 살롱에 와 석달… 기타치고 노래 만들 줄 알게 돼 “내게도 하고 싶은 일 생겼지요”2014년 자립 목표 대표 자신도 한때 ‘무중력 청소년’ 사회적기업 인증 2년만에 안착 기본 수입원은 아이들 수강료 20여차례 외부공연으로도 매출“집에만 틀어박혀 지내는 아이들이 참 많아요. 무중력 상태로 방치돼 있지요. 그런 아이들이 석달만에 사람들 앞에 나서서 밴.. 더보기 [마음수련]유유자적살롱_ 은둔하는 청춘과 음악으로 소통하다 http://maummonthly.com/magazine/contentsView.php?idx=494 에서 펌 학교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나 홀로 집에만 있는 청소년들을 집 밖으로 불러내 음악도 가르쳐주고 재미있게 놀아주기도 하는 형, 누나 혹은 삼촌들이 있다. 프로와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모여 만든 사회적 기업 ‘유유자적살롱(줄여서 유자살롱)’이다. 2009년 하자센터(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에 자리를 잡은 ‘유자살롱’은 학교에 다니지 않고 집에만 있는 ‘무중력 청소년’들에게 음악과 밴드 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사회성을 키워주는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이름 하여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이들이 말하는 ‘무중력 청소년’이란, 학교나 친구 등 사회의 ‘중력장’에서 벗어나 혼자 고립된 채 외로움, 우울감,.. 더보기 이전 1 2 3 4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