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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하이서울뉴스] 청소년들에게 노는법을 가르칩니다 청소년들에게 노는 법을 가르칩니다 2010 서울 청소년 창의서밋, 하자센터 옥상농원 노을파티에 다녀와서 안혜련 | 2010.10.11 지난 10월 8일, 노을 가득한 옥상에서 젊은이들의 참신한 파티가 열렸다. 이번 옥상농원 노을파티는 서울시와 하자센터가 주관한 청소년 및 청년 대상의 국제 창의 페스티벌인 '2010 창의서밋'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행사. ‘지속가능한 창의성-나를 위한 놀이, 지역을 위한 창의’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함께 잘 노는 가운데 진정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자기 자신과 사회를 풍요롭게 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의 행사답게, 현재 우리 교육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청소년 창의활동, 그리고 청년실업시대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커뮤니티 비즈니스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시도가 행해진 놀이.. 더보기
[전북중앙신문] 가을 내려앉은 한옥서 즐기는 음악회 가을 내려앉은 한옥서 즐기는 음악회 2010년 10월 19일 (화) 09:49:27 이병재 lbj 사)마당이 주최하는 ‘2010 가을날의 뜨락음악회’가 23일 오후 5시 전주 한옥마을 안 전주향교 뜨락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예향전주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크로스오버 국악과 인디밴드의 락, 문화예술사회적기업 밴드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마련, 장르와 경계를 허물고 문화예술의 공공성을 구현하는 음악회를 열어 전통의 계승은 물론 시대를 앞서가는 음악축제를 전주시민과 함께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올해는 지역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인디밴드의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는 동시에, 대중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했다. 참가팀은 문화예술사회적기업밴드 '유유자적 살롱', 크로스오버국악밴드 '공연단 마실'.. 더보기
[연합뉴스] "음악으로 '무중력 청소년' 마음까지 치유해요" "음악으로 '무중력 청소년' 마음까지 치유해요" | 기사입력 2010-09-06 10:21 사회로부터 소외된 은둔 청소년 3년 사이 50% 증가 무중력 청소년에 관계 맺기 음악 교육프로그램 제공 서태지 팬 기부 모임 '매니아 기빙서클'이 기금 후원 학창시절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학교를 그만둔 뒤 집으로 들어가 '은둔형 생활자'가 된 J군. 고등학생 나이지만 어디에도 마음 붙일 데가 없어 학교를 떠나 방황하는 S군. 최근 J군, S군과 같이 대인관계의 어려움과 강압적인 학교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해 학교를 그만두고 집으로 들어가 은둔 생활을 하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 교과부에 따르면, 현재 초·중·고교에서 학교를 중퇴한 학업 중단자는 총 7만 2천명(2009년 2월 기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 더보기
[주간한국] 예술로 가꾸는 '사회적 기업'의 꿈 예술로 가꾸는 '사회적 기업'의 꿈 지속가능 수익모델 갖고 소외층 문화향유권 확대·예술인 고용창출 기여 노동부 인증받은 218개 기업 중 예술 관련은 9개 불과… 지원 절실 김청환기자 chk@hk.co.kr 예비 사회적 기업, '이야기꾼의 책공연' 팀의 '마쯔와 신기한 돌' 공연장면 예술 관련 사회적 기업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노동부의 사회적 기업 인증을 목표로 활동하는 예술 단체의 결성이 잦아지고 있다. 이미 활동중인 예술 관련 사회적 기업도 소수지만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예술 관련 사회적 기업은 비정부기구(NGO)와 달리 지속가능한 수익모델을 갖추고 있다. 국가가 다 맡을 수 없는 문화향유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젊은 예술인들에게도 일자리 창출 효과를 줄 것으.. 더보기
[서울신문] '사회적 기업'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뜁니다. ‘사회적 기업’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뜁니다 소외계층에 문화체험 일자리 창출 효과도 지난 13일 저녁 서울 홍익대 상상마당에 6㎜ 카메라를 든 족제비, 히히, 은지, 스마일, 오야지(이상 서로 부르는 별명) 등 아이들 5명이 들이닥쳤다. 이날 라이브 공연을 여는 인디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을 인터뷰하기 위해서다. 서로 짓궂게 장난을 치던 아이들이었지만 카메라를 잡으니 달라진다. 뷰 파인더를 들여다보는 모습에 진지함이 흐른다. “미미시스터즈의 얼굴을 본 적이 있나요?”, “무대에 설 때 기분은 어떤가요?”, “춤은 누가 만드나요?”, “노래 제목에는 의미가 있나요?” 쑥스러워하는 아이들의 질문이 잦아들자 오히려 장기하가 질문을 던진다. “좋아하는 음악이 무엇인가요?” 대안적 영상창작집단 ‘눈’이 꾸리고 있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