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코노믹리뷰]‘젊음이 밑천' 청년사업가의 당찬 도전기 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12080315274060340 ‘젊음이 밑천' 청년사업가의 당찬 도전기2012년 08월 06일 17시 28분 ‘유자살롱’의 이충한·전일주, ‘집밥’의 박인, ‘빅워크’의 한완희. 이 네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넷은 모두 젊다. 그리고 사업가다. 사업만 하는 것도 아니다. 작은 변화 또한 몰고 오고 있다. 원로 못지않은 청년들의 ‘사업’ 이야기를 공개한다. 조지 버나드쇼는 생전에 “젊음은 젊은이들에게 주기에 너무 아깝다”고 했다. 무슨 의미일까. 젊음이 없어도 젊은이들은 이미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뜻일까. 아니면 젊음을 활용치 못하는 이에게 가한 일침이었을까. 만일 전자라면, 동의한다. 젊음을 밑천으로 한바탕 일을 벌이는 이.. 더보기 [아크로펜]청년이 직접 발굴한 '100개의 미래 굿잡' 발표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20722/00000014 에서 펌 서울시가 대기업 위주의 취업 분위기, 스펙쌓기 열풍에 지친 청년들에게 '싱글을 위한 청소서비스', '폐자전거튜브 재활용한 가방 제작'과 같이 새롭고 참신한 ‘100개의 미래 굿잡(Good Job)’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일자리는 김영경 서울시 청년명예부시장을 비롯해 청년일자리 당사자 70여 명이 주축이 돼 직접 국내․외 이색 직업을 분석해 직업을 발굴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70명은 지난 2월 위촉된 김영경 서울시 청년명예부시장이 총괄 기획하는 10명의 TF팀과 평소 주거․일자리에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활동하던 청년 그룹 24개팀이 모인 '청년취재단'으로 구성된다. TF팀엔 함께일하는재단, .. 더보기 [환경일보]환경∙건강∙문화를 생각하는 ‘대안식당’ 환경∙건강∙문화를 생각하는 ‘대안식당’‘오요리’와 ‘카페 슬로비’2012년 07월 16일 13:26환경일보'다문화'와 '청소년 교육'을 키워드로 음식과 문화를 접목시킨 이색 식당이 있다. 사회적기업 오가니제이션요리에서 운영하는 ‘오요리’와 ‘카페 슬로비’가 그 주인공. ‘사람의 성장’을 회사의 주력사업으로 꼽는 이곳에서는 요리, 사람, 문화, 환경을 연결고리로 지역사회 메뉴개발과 교육, 콘텐츠 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환경일보]박지연 기자= ‘착한 일을 하면서 돈도 버는 회사’라는 이미지의 사회적 기업 오가니제이션요리의 롤 모델은 영국의 대표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이다. 그가 15명의 문제아들과 함께 요리를 하며 훌륭한 요리사로 변신시키는 미션을 보고 요리와 문화를 접목시킬 방법을 구상하게 된 .. 더보기 [파이낸셜뉴스]SK 사회적기업 스쿨 개강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201205130100112570006669&cDateYear=2012&cDateMonth=05&cDateDay=13 에서 펌 SK그룹은 사회적 기업가 양성 프로그램인 '2012년 세상 사회적기업 스쿨'이 지난 12일 개강했다고 13일 밝혔다. '세상 사회적기업 스쿨'은 예비 사회적 기업가들이 사회적 기업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으로 이날 개강식에는 사회적 기업 '유자살롱'의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사회적 기업인 '씨즈'의 이은애 이사장이 '사회 혁신과 창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세상 사회적기업 스쿨' 지역 운영기관의 대표들이 한자리.. 더보기 [뉴스1]'살맛나는 세상'을 만들 21명의 사회적기업가를 소개합니다 http://news1.kr/articles/636660 에서 펌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 21명의 사회적기업가를 소개합니다사회적기업가 스토리 담은 '세상고쳐쓰기' 출판기념회 열려 17일 '살맛나는 세상을 꿈꾸는 사회적기업가 21인의 세상고쳐쓰기' 출판기념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News1 이종덕 기자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17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사회적기업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살맛나는 세상을 꿈꾸는 사회적기업가 21인의 세상고쳐쓰기(이하 세상고쳐쓰기)'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연대은행,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KDB대우증권 등 주최와 사회적기업경기재단 주관, KDB대우증권과 도서출판 부키.. 더보기 [조선일보] 처벌로 일관 말고 교실 분위기 바꿔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6/2012032601927.html 에서 펌 문화학습협동 네트워크 사토 요사쿠 대표이지메(왕따),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등교 거부…. 일본의 청소년문제는 우리보다 훨씬 역사가 깊다. 청소년문제에 집중하는 일본의 NGO 또한 다양하다. 일본 문화협동네트워크 대표 사토 요사쿠씨는 1993년부터 등교거부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프리스쿨)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1999년부터 히키코모리 청소년을 위한 비영리법인 '문화학습협동네트워크' 대표를 맡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시립 하자센터에서 열린 한·일 교육포럼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에 참석한 그를 만났다. ―한국에선 학교폭력·왕따·자살 등 청소년 문제가 심.. 더보기 [아르콤]아르콤 매거진에 유자살롱의 워크숍이 실렸습니다. http://www.arcom.kr/38 에서 펌. 좀 뒷북입니다; 혹시 기타를 배워보고 싶으신 분 계신가요? "제가 재미있는 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유자살롱은 사회적 기업이고 음악으로 무언가 재미있는 일을 벌여보고자 하는 곳입니다. 통기타를 샀는데, 장롱기타로 바뀌는 거에요. 1년에 3일 칩니다. 기타는 숙성되서 빈티지 기타로 바뀌는 데, 실력은 그대로이게 되는 것이죠. 어렵다고 생각해서 어렵게 되는 거죠."이충한 대표는 사회적 기업 유자살롱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워크숍에 참여할 3명을 모집합니다. 두줄기타 워크숍은 한 시간 정도 수업을 한 뒤에 스무 명이 함께 합주를 하는 형태인데요, 오늘은 시간 관계상 15분 정도 수업을 한 뒤에 기타 연주를 해보는 시간을 갖을 예정입니다. 잘하고 못.. 더보기 [한겨레]‘사고뭉치들과 놀아봐요, 학교폭력 줄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23694.html 지난 2009년 청소년·청년 커뮤니티 ‘필통넷’이 기획한 ‘얘너나 프로젝트’에 참가한 중3학생이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있는 모습. 하자센터 제공 ‘청소년 폭력’ 한-일 교육포럼 소통 나선 어른들 경험 소개 “가르치기보다 신뢰가 중요” “학생들 위해 학교가 변해야”청소년·청년 커뮤니티 ‘필통’의 기획자 한운장(29)씨는 2009년 여름 ‘얘너나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일본의 한 교사가 쓴 에세이 의 제목에서 따온 것으로, 학교에서 말썽을 부리거나 학교를 떠난 이른바 ‘문제아’들과 함께 어울리며 노는 내용이었다.한씨와 뜻을 함께한 5명이 모였다. 이들은 서울시내 한 중학교에서 ‘문제 학생’으로 분..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