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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나눔뉴스]하자센터, ‘청소년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 포럼 개최 http://nanumnews.com/sub_read.html?uid=39132&section=sc212 하자센터, ‘청소년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 포럼 개최 정용택 기자 [나눔뉴스=정용택 기자] 학교폭력의 ‘대책’을 논의하자는 세미나, 포럼, 토론회는 이미 지난 연말부터 러시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오는 3월 15일 오후 4시부터 하자센터 2층 999클럽에서 열릴 일-한 교류 교육포럼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는 오히려 ‘대책이 없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그 ‘대책’이라는 것이 십대 청소년이 처한 복잡한 상황을 가해와 피해로 단순화하고, 학교와 경찰이 처벌과 격리로만 해결하도록 떠넘기는 현재 분위기에서 나온다면 의미가 없다는 뜻이다. 부제 역시 ‘가해자, 피해자의 이분법을 넘어선 다양한 시각’.. 더보기
[서울신문]“학교·사회의 경쟁주의가 학교폭력 불러” ‘히키코모리’ 전문가 야마모토 고헤이 日 리쓰메이칸대 교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316027026 학교와 사회에 만연한 경쟁주의가 한국에서 빚어지고 있는 학교폭력의 주요 원인이다.”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전문가인 일본 리쓰메이칸대 산업사회학부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가 우리나라의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따끔한 지적을 내놨다. 현상 억제에만 신경 쓰지 말고 학교폭력을 유발하는 본질적 원인을 주시하라는 조언이다. ▲ 야마모토 고헤이 日 리쓰메이칸대 교수 야마모토 교수는 15일 서울시립 하자센터에서 열린 한·일 교육포럼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에 참석해 ‘이지메와 부등교(不登校)’라는 주제연구를 발표했다.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등교를 거부하고 자해와 자살을 시도한 청소년들의 사례를 통해 학교.. 더보기
[경향신문] “승자·패자 낙인찍는 경쟁교육, 학교폭력·이지메의 공통 원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3152208245&code=940401 ㆍ일본 전문가 야마모토 교수 이지메(집단따돌림) 전문 연구자로 알려진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58·사진)는 “한국과 일본 모두 경쟁주의 교육 때문에 집단따돌림과 학교폭력이란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만들어 낸 공통점이 있다”고 밝혔다. 일본 리쓰메이칸 대학 사회학과에서 연구활동 중인 야마모토 교수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하자센터에서 열린 교육포럼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그는 이날 포럼에서 기조발제를 맡아 집단따돌림 현상과 경쟁주의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야마모토 교수는 지난 14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경쟁주의 .. 더보기
[조선일보][문화소식]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200회 기념 특별강연 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10/2011111002655.html 에서 펌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200회 기념 특별강연이 12일 오후 3시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이 강좌는 2007년 10월부터 매년 10명의 석학이 각 5주씩 강연해왔다. 200회 기념 특별강연은 민현구 고려대 명예교수가 '고려 역사 속의 외국인'을 주제로 강의한다. (02)739-1223 ■국제개발단체 열매나눔재단(이사장 김동호 목사)은 11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서교동 사운드홀릭시티에서 '지구마을자립의 날 콘서트'를 연다. 윈디시티, 권우유와 위대한 항해, 아침, 유자사운드 & Gosh 등 홍대 지역 인디밴.. 더보기
KBS 다큐 '지식콘서트 내일'의 '은둔형 외톨이'편에 대한 유자살롱의 보충의견 * 아래 글은 2011년 12월2일 밤 10시에 방송된 KBS 다큐 '지식콘서트 내일'의 '은둔형 외톨이'편에 대해 유자살롱이 생각하는 것들을 적어 본 글입니다. (원문 : http://www.kbs.co.kr/1tv/sisa/tomorrow/board/index.html)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방송에 소개되었던 '유유자적 살롱'의 공동대표 이충한이라고 합니다. 제작진께서 두달 이상 정말로 많은 노력을 해오신 과정을 옆에서 지켜봤습니다만, 한 시간이라는 방송분량 때문에 미처 담지 못하신 이야기들이 있는 것 같아 몇 가지 보충하려 합니다. 만약 이번 방송에서 아쉬운 점이 있으셨거나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더더욱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 유유자적 살롱(http://yoojas.. 더보기
11월 11일을 '지구마을자립의 날'로..열매나눔재단, 콘서트 개최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21&newsid=02620726596444408&DCD=&OutLnkChk=Y 에서 펌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11월 11일은 어떤 날일까. 빼빼로 데이, 장애인의 날, 농업의 날, 섬유의 날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날을 지구마을자립의 날로 기념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11월 11일에 쓰인 1 네개의 의미를 전 세계 지구마을 주민이 모두 스스로 일어나 자립한다는 의미로 기리려는 것. 지구마을자립의 날 제정을 추진중인 국제개발단체인 열매나눔재단(대표 김동호, www.merryyear.org)은 내일 오후 7시부터 홍대 사운드홀릭시티에서 '지구마을자립의 날(Global Villages Self-Reliance Day) 콘.. 더보기
[아주경제]홍대 사운드홀릭시티서 '지구마을 자립의날 콘서트' http://www.ajnews.co.kr/view_v2.jsp?newsId=20111109000042 에서 펌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국제개발단체 열매나눔재단(대표이사 김동호, www.merryyear.org)은 오는 11일 오후 7시부터 홍대 사운드홀릭시티에서 '지구마을자립의 날(Global Villages Self-Reliance Day)'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단체는 세계 소외계층에게 단순 생계지원이 아닌 각 국가별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및 자립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심리적,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열매나눔재단이 추진 중인 ‘지구마을자립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 세계 지구마을 주민들 모두가 스스로 일어나 자립한다는 의미를 담아 매년 11월 11일을 ‘지구마을자립의 날’로 제정.. 더보기
[스스로넷뉴스]사회적 기업 유자살롱, 새로운 MGDs Song 발표 (스스로넷뉴스 = 양준영 기자) 2011 유엔 새천년개발목표 보고서 한국어판 발간기념 강연회에서 사회적기업 유자살롱이 새로운 MGDs(Millenium Development Goals) Song을 발표했다. 유유자적한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와 음악이 흐르는 공간을 만든다는 유자살롱 유자사운드는 행사의 마지막 공연을 흥겹게 마무리했다. 학교를 떠난 약 7만여 명의 청소년을 위해 사회적기업 유자살롱은 지난해부터 ‘집밖에서 유유자적’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자살롱은 학교를 자퇴한 후 일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음악 교육을 통해 대인관계 능력과 자존감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준영 callistoio@hanmail.ne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