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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일보]"방에 숨은 10대들아, 기타 치고 놀자" 한국일보 > 뉴스 > 사회 사회 "방에 숨은 10대들아, 기타 치고 놀자" 외톨이 청소년 음악 치유 '유유자적 살롱' 일주일에 이틀 악기 연습… 악보·진도 없이 "그냥 논다" 지난해 1기생 10명 배출 밴드 결성·대학 진학 등 세상에 한발짝씩 다가서 남보라기자 rarara@hk.co.kr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04/h2011040402322921950.htm 한국일보 4월 4일자 기사 펌 ----------------------------------------------------------------------------------------------------------------------------------------------------.. 더보기
[솟통] 구가 썼던 글, "세상에 혼자 남은 도마뱀에 대하여" 솟통 홈페이지 펌 (http://www.sottong.net/sottong/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49:2010-11-17-07-56-08&catid=29:2010-11-16-08-28-32&Itemid=112) 세상에 혼자 남은 도마뱀에 대하여 강소희 에 의해서 작성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에 혼자 남아버린 도마뱀의 이야기가 나오는 태국 영화를 보았다. 그 적막한 외로움에 대해 생각하다가 나는 영화의 맥을 놓쳐버렸다. 영화관에서 나와 나는 창밖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카페에 앉아 혼자서는 먹을 수 없을 분량의 도너츠를 다 먹어버렸다. 사람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나는, 이렇게, 사람들 사이에서 도너츠를 씹고 있는 살아있는 사람이구나,.. 더보기
[연합뉴스] 比출신 다문화아동들, 엄마나라 말로 노래 比출신 다문화아동들, 엄마나라 말로 노래 | 기사입력 2010-12-10 13:42 무지개청소년센터 이중언어 프로그램 결산 행사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꾸무스타, 이키나가갈락.(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습니다.)" 필리핀 출신 어머니를 둔 다문화 가정 아이들과 일반 아이들로 이뤄진 '부카스 둠바'의 공연이 오는 11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아트밸리 소극장에서 열린다. 필리핀 타갈로그어로 '내일'을 뜻하는 부카스와 타악기의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인 둠바가 결합한 부카스 둠바는 '내일을 꿈꾸며 연주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탈북ㆍ다문화 청소년 지원단체인 무지개청소년센터가 지난 5월부터 운영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이중언어 역량개발 프로그램'(이하 이중언어 프로그램)의 마무리 행사.. 더보기
[하이서울뉴스] 스펙의 마법에서 탈출할 열쇠는? http://inews.seoul.go.kr/hsn/program/article/articleDetail.jsp?boardID=173223&category1=NC2&category2=NC2_7&menuID=001002007 (하이서울뉴스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스펙의 마법에서 탈출할 열쇠는? 인터뷰 서울人 … 조한혜정,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下 안혜련 | 2010.11.05 청소년교육전문가이자 여성문화인류학자인 조한혜정 선생을 만났다. 꿈이 있는 한 나이 들지 않는 것인가. 나이란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는 듯 소년처럼 꿈꾸는 눈빛으로 경계에 선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과 현실 개혁 가능성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선생의 모습에서는 한 시대를 이끌어가는 지식인이자, 행동하는 교육전문가로서의 위상이 엿보인다. .. 더보기
[캠퍼스라이프] 지루한 '강연'? 즐거운 '페스티벌'! 지루한 '강연'? 즐거운 '페스티벌'! [현장] 신개념 강연 페스티벌 '2010 마이크임팩트 청춘페스티벌' 언론인, 가수, 디자이너, 연기자, 정치인, 개그맨. 언뜻 봐서는 공통점을 찾을 수 없는 직함들이다. 하지만 이들을 하나로 묶어낼 수 있는 단어가 있다. '청춘'. 마지막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플로팅 스테이지에 가진 직함 만큼이나 다른 개성을 가진 9명이 모였다. ▲ 24일 여의도 한강공원 플로팅 스테이지에서 열린 '청춘 페스티벌' '청춘' - 9色 청춘이야기 '신개념 강연 페스티벌'을 기치로 준비된 '2010 마이크임팩트 청춘 페스티벌(이하 청춘 페스티벌)'은 그 동안 '강연 콘서트'를 기획해온 마이크임팩트의 새로운 기획이다. 각기 다른 연사 9명(유시민, 홍석.. 더보기
[전라일보] 향교에서 펼쳐지는 '2010 가을의 뜨락 음악회' 향교에서 펼쳐지는 '2010 가을의 뜨락 음악회' 작성시간 : 2010-10-20 송근영 기자 “가을이 오면~눈부신 그대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가을은 누구나 감성적이다.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 노래가 흥얼거려지는 요즘, 따뜻한 가을 햇살만큼 포근한 음악회가 마련된다. 오는 23일 오후 5시 전주 한옥마을 안 전주향교 뜨락에사 열리는 ‘2010 가을의 뜨락 음악회’. (사)마당이 마련하는 이번 음악회는 ‘낯설고도 아름다운’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실내 공연장을 벗어난 ‘뜨락’에서 낯설게 열리지만 익숙한 ‘음악회’인만큼 아름다운 선율로 초대한다. 올해로 열네번째 무대를 마련하는 가족개념의 음악회인 이번 2010 가을의 뜨락 음악회는 주말 한옥마을을 찾은 시민들을 비롯해 관광객들에게도 .. 더보기
[bloter.net] 안국동·삼청동 가면 ‘공정무역’이 보인다 안국동·삼청동 가면 ‘공정무역’이 보인다 by 이희욱 | 2010. 10. 26 10월 마지막 주, 서울 안국동·삼청동 일대가 ‘공정무역 거리’로 탈바꿈한다. 오는 10월29·30일 이틀동안 이들 거리에선 ‘워킹 페어 트레이드‘ 행사가 열린다. 이름대로 걸으면서 공정무역을 체험하고 즐기도록 마련된 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안국동·삼청동 카페 곳곳에선 공정무역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지난해 12곳 카페에서 올해엔 21곳 카페가 참여한다. 다양한 이벤트도 눈에 띈다. 29일에는 카페 ‘스페이스 M’에서 ‘공정무역 핫 이슈 : 인증제와 시장’을 주제로 공정무역 단체들이 공정무역 인증제에 대해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밴드 ‘요술당나귀’, ‘유자살롱’,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더보기
[경향신문] "지키고 싶은 가치 '관계 그물망'의 힘을 믿는다" “지키고 싶은 가치 ‘관계 그물망’의 힘을 믿는다” 임아영 기자 layknt@kyunghyang.com 입력 : 2010-10-25 22:11:01ㅣ수정 : 2010-10-25 22:11:05 ㆍ예비 사회적기업 ‘유유자적 살롱’ 팀장 강소희씨 ㆍ자신의 실패 경험을 바탕삼아 고립된 아이들 음악으로 치유 “사회적 기준으로 보면 저는 말 그대로 실패한 인생이죠. 저는 그런 사회적 기준에 맞춰 살고 싶지는 않아요.” 강소희씨(30)는 현재 ‘유자살롱’이라는 예비 사회적기업의 팀장이다. ‘유자살롱’은 유유자적 살롱의 줄임말. 강 팀장은 사회로부터 고립돼 살아가는 아이들을 음악을 통해 치유하는 ‘미트라이브(MEET-ribe: Music as Empowering, Employing, Tribe-making)’ 프로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