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마이뉴스]배 위에서 혼인신고... 왜 그렇게 눈물이 났을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02007 에서 펌 *한군은 前 유자살롱 직원입니다. 배 위에서 혼인신고... 왜 그렇게 눈물이 났을까 [제주피스보트] 한군·복태 커플의 에코프러포즈... 친환경 웨딩드레스 등 눈길 11.07.26 18:17 ㅣ최종 업데이트 11.07.26 18:17 김민지 (mung86) 제주피스보트, 에코웨딩 "얘들아, 저 시계로 30분이 되면 이 꽃을 들고 한 명씩 내려가. 그리고 드레스 입은 여자 분께 전달해주면 돼. 알았지?" 장미꽃을 보고 호기심에 몰려든 아이들에게 꽃을 전달하는 한군(본명 한겨례, 21)의 손이 바빴다. 제주피스보트에 참여한 대중음악교육 사회적 기업인 유자살롱과 함께 공연자로 참가한.. 더보기 [TEDxSinchon] The Way of Not Being Lonely, The way of Being Together BY 전조 공동대표 전조 @gogoj2 의 TEDxSinchon 발표입니다. 더보기 [아시아경제]유엔새천년개발목표 보고서 한국어판 발간기념 강연회 열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91611393492497 에서 펌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2011 유엔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 보고서”의 한국어판 발간 기념회가 오는 17일(토) 오후 1시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구촌체험관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연회에는 유엔MDGs보고서한국위원회,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 유엔과국제활동정보센터,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인터내셔널 등이 공동 주최한다. 이번에 발간되는 한국어판 보고서는 ▲절대빈곤 및 기아퇴치 ▲보편적 초등교육 달성 ▲양성평등 및 여성능력 고양 ▲유아 사망률 감소 ▲모성건강 증진 ▲질병 퇴치 ▲지속가능한 환경보장 ▲글로벌 파트너십 등 유.. 더보기 [한겨레][청춘상담앱] 넘쳐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청춘을 망치죠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95522.html 에서 펌 언제나 젊은 가수 김창완이 권하는 ‘자존감으로 가득찬 인생살이’ “학교를 다니고 학원을 다니고/ 대학을 나오고 직장엘 다녀도/ 아무것도 모르겠네 정말 모르겠네/ 한다고 하는데도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 언제 내가 어른이 돼버린 걸까/ 차라리 내가 사라져버리면 어떨까 지금/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김창완밴드 (Darn it) 중) ‘김창완밴드’의 이름으로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한 가수 김창완(57)씨를 세 명의 청춘과 함께 만났다. 9월5일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에스비에스(SBS) 본관 1층에서 만난 그는 흰색 티셔츠에 샌들을 신고 가볍게 걸어왔다.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더보기 [한국일보] '무중력 청소년'에 음악교육으로 자존감 회복 http://news.nate.com/view/20110830n00891 에서 펌 [학교 밖 인문학 여행] 방 속으로 사라지는 은둔형 외톨이들 불편하고 무서운 진실 하나. 매해 약 6만~7만여 명의 청소년이 학교를 떠난다. 그 중 10% 정도는 대안학교에 진학하고, 아마 그보다 더 적은 숫자의 상류층 자제들은 유학을 떠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학교를 떠난 나머지 몇 만 명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과연 이들은 이렇게 계속해서 사라져도 되는 것일까. 이렇게 사라진 아이들을 위해 사회적기업 유유자적살롱(이하 유자살롱)은 지난해부터 ‘집밖에서 유유자적’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자살롱은 학교를 자퇴한 후 일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니트(NEETㆍ자발적 학업 구직 단념자).. 더보기 [한겨레][이사람] “‘은둔형 외톨이’는 경쟁시스템 산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3182.html 에서 펌 일본 ‘사회적 히키코모리 지원자회’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 청소년 진로지원 ‘하자센터’서 무한 경쟁 내몰린 ‘피해자’ 지적 “사회가 책임지고 대책 내놔야” » 일본 ‘사회적 히키코모리 지원자회’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 ‘목동 엄친아(완벽남을 일컫는 말로 ‘엄마 친구 아들’의 줄임말)’인 준호(가명·18)는 좀처럼 사람들과 대화를 하지 않는다. 열번쯤 말을 걸어야 한 번 대답한다. 명문대에 진학하길 바라는 부모의 기대에 따라 학군이 좋다는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지만 마음을 닫은 지 오래다. 같은 나이인 창호(가명)는 중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다 학교를 그만뒀다. 이후.. 더보기 [연합뉴스]'평화의 섬' 제주행 피스보트 운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5170705 에서 펌 '평화의 섬' 제주행 피스보트 운항 | 기사입력 2011-07-19 17:56 평화운동가, 예술가 등 300여명 승선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사회적기업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공정여행축제'인 제주피스보트가 제주에 온다. 제주피스보트 사무국은 '생태와 평화의 섬에 배를 대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제주피스보트가 20일 인천에서 출항한다고 19일 밝혔다. 제주피스보트에는 조한혜정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일본의 평화운동가인 마사키 다카시ㆍ마사키 치즈코 부부, 전길남 일본 게이오대 석좌교수 겸 KAIST 전산학과 명예교수, 현경 여성생태신.. 더보기 [아시아경제][창의영토를 넓히자]질문에서 시작하는 창의성 'C-Cube' *지난 8월 11일~13일 하자센터에서 열렸던 창의캠프에 유자살롱이 참여했습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81913175672423 에서 펌 지난 11~13일, 하자센터에서 특성화고 300여명 학생들 대상으로 창의성캠프 열어 [아시아경제 이상미 기자]태초에 그랬듯 '창조'란 혼돈의 상황을 끝마치며 피어오르는 한 줄기 빛이다. '창조'는 신의 영역이지만, 인간 역시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불만, 혼란, 싸움, 갈등과 같이 우리를 힘들게 하는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다. 그 출발은 지금의 현실에 만족하지 않는 순간 튀어나오는 "이렇게 할 순 없을까?"하는 질문이다. 300여명의 서울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이 지난 11일부터 2박3일 동안 서울시 하자..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