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하자뉴스레터]도시락 만드는 연금술사, 밴드 연주하는 무중력 청소년 http://www.haja.net 에서 펌 더보기
[주간동아]무중력 청소년, 이제는 소리쳐! 유유자적살롱 이충한 공동대표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11/05/30/201105300500024/201105300500024_1.html에서 펌 오는 6월 4일 서울 영등포 하자센터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세상과 단절돼 집 안에만 틀어박혀 지내던 7명의 청소년이 음악 공연을 갖는 것. 이들에게는 이번 공연이 세상 밖으로 나와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첫 번째 신고식인 셈이다. 이들은 지난 3개월간 사회적 기업 유유자적살롱(이하 유자살롱)에서 음악 교육을 받았다. 2010년 9월 문을 연 유자살롱은 니트족(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혹은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라 불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집 밖에서 유유자적’이라는 프로그램.. 더보기
[휴먼경제]집 밖으로 훨훨 날아오른 무중력 청소년들_은둔청소년들의 세상 첫데뷔, '유유자적 부족파티' http://www.human-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4 에서 펌 6월 4일, 영등포에 위치한 하자센터에서는 특별한 공연이 열렸다. 3개월 간의 과정을 수료한 청소년 밴드와 홍대 인디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유유자적 부족파티’가 열린 것이다. 이 날 행사는 (주)유유자적살롱(이하 유자살롱) 2기 청소년 밴드의 공식적인 첫 공연이다. 은둔청소년들이여 중력에서 벗어나 집밖으로 ⓒHUMAN경제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공연에서는 모두 7명의 무중력청소년들이 지난 3월 초부터 모여 3개월간의 수료를 마치고 그동안 갈고 닦은 음악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사회로의 첫발을 내디뎠다. 1부 첫 공연은 십대 청소년으로 구성된 밴드 ‘바디랭귀지’가 열었다. ‘바디랭귀지.. 더보기
[한겨레][울림과스밈] 음악 통해 삶 바꾼 두개의 풍경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482045.html 에서 펌 » 서정민 기자 #1. 진(17·별명)은 혼자였다. 같은 반 아이들은 진을 따돌렸고, 진도 그들에게 다가가지 않았다. 고등학생이 된 지 얼마 안 돼서 학교를 그만뒀다. 지난해 일이다. 진은 방구석에 틀어박혀 만화책을 보거나 동네 피시방에서 시간을 보냈다. 갈수록 사람들이 싫어졌다. 웃는 얼굴을 보면 괜히 화가 났다. 칼을 들고 다닌 적도 있다.어느날 어머니 손에 이끌려 서울 영등포 하자센터로 왔다. 학교를 나와 숨어든 청소년들에게 음악으로 용기와 힘을 주고자 인디 음악인 등이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 마련한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사람들을 만나긴 죽기보다 싫었지만,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음악을 가.. 더보기
[아름다운교육신문] '유자살롱' 니트족 두번째 부족파티 http://www.helloedunews.com/news/article.html?no=27833 에서 펌 사회적 기업 ‘유자살롱’의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수료 공연이 내달 4일 하자센터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 프로젝트에 7명의 니트 청소년들이 수료식을 갖는다. 이들은 3개월간 과정을 마치는 이들은 지금까지 갈고 닦은 음악 실력을 뽐내는 공연 무대를 통해 사회로의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이번 공연에 2기 수료생들이 두 개의 밴드를 꾸려 연주한다. 검정고시에 합격하거나 유자살롱의 인턴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1기 수료생들로 구성된 ‘OB밴드’도 축하 공연을 할 예정이다. 인디밴드의 깜짝 공연도 마련된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수료생들 모두 ‘자신만의 장점’이 적혀진 특별한 최우수상을 .. 더보기
[YTN보도] 방황하는 10대...새로운 인생의 스승 http://goo.gl/sSJvc 에서 펌 [앵커멘트] 오늘은 선생님들의 은혜를 되새기는 스승의 날입니다. 제도권 안의 선생님은 아니지만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제2의 삶을 열어주고 있는 특별한 스승들을 김대근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능숙하게 커피를 뽑아내고 먹음직스러운 샌드위치도 만듭니다. 학창 시절, 가출을 한 뒤 청소년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던 20살 구수현 양은 지난해부터 미래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이나 보호 시설의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요리사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도 도와주는 '영셰프'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생긴 변화입니다. [인터뷰:구수현, '영셰프' 프로젝트 1기생] "'오너셰프'라는 꿈이 생겨서 꿈이 더 많이 커졌고요. 여기에 와서 많이 행복해지고 많이.. 더보기
[아름다운교육신문]'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공연 현장을 가다 http://www.helloedunews.com/news/article.html?no=27707 에서 펌 유자살롱 공연사건의 전말'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공연 현장을 가다최태원기자2011.05.06 18:22:06 집에 틀어박혀 있던 청춘들이 ‘유자살롱’을 만났을 때, 무슨일이 벌어졌을까. 지난 5일 여섯시께, 날씨마저 화창했던 어린이날도 저물어갈 즈음, ‘어린이날과 상관 없는’ 공연을 보기 위해 영등포 하자센터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연주자는 15명 남짓에 30~40명 정도의 관객, 공연 시간은 다 합쳐봐야 30분가량의 ‘작은 공연’. 하지만 이날 무대에 선 이들에겐 세상에서 가장 큰 공연이었다. 무대에 오른 친구들은 조금 특별했다. 그들은 사회적 용어로 ‘니트족(NEET族 Not i.. 더보기
[SBS라디오]유자살롱이 SBS 라디오에 출연! 엄밀히 말하자면 라디오 작가분이 유자살롱 사무실에 취재하고 가셨지요 하하.. SBS 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프로젝트를 취재했습니다. 103.5 Mhz SBS 러브FM이고요, 서두원 기자가 아침 6시부터 7시까지 방송하는 시사 프로그램입니다. 4월 6일자 방송이었네요. 아키, 고, 진, 환 의 목소리 출연! 유자살롱의 목소리가 멀리멀리 퍼질때까지 우리 열심히 유유자적 합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