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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살롱 티셔츠 이벤트 두둥! 티셔츠라고? 그렇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작년에도 저희는 이쁜 티셔츠를 만들었었죠. 올해도 모두가 더위를 잊어가는 가을에 저희는 다시 티셔츠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기억 하시나요? 작년 티셔츠의 두 언니. 오랜만이죠? 작년엔 'It's not your falut' 라고 말해주던 언니들이 있었죠. (혹자는 구와 잰이라고 했지만..) 이번에도 저희는 유자살롱의 메시지를 담은 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번엔 더 좋은 티셔츠를 만들기 위해 디자인 티셔츠 전문 브랜드 ByLAB(바이랩)과 손을 잡고 합작으로 티셔츠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페이스북을 참고하세요. http://www.facebook.com/event.php?eid=183488745061118 사이즈는 아래 표를 참고하세.. 더보기
[3기]<집밖에서유유자적>의 '세번째 부족파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프로젝트의 전신이었던 舊 는 2010년 9월에 시작했었는데요, 어느덧 훌쩍 1년이 흘렀습니다. 벌써 3번째 유자친구들과 또다른 시작을 준비해야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3개월의 시간, 용기를 내기에 너무나 긴 시간이었지만 음악을 하고 친구들과 만나 울고 웃다보니 훌쩍 지나가버린 짧은 시간. 항상 새로운 컨셉과 재기발랄함, 그보다 더 큰 감동으로 이미 대내외로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부족파티! 이번 부족파티는 비주얼아트가 결합된 무대디자인과 더불어 관객들과 함께하는 이벤트까지 풍성하게 준비되었습니다. 맛있는 음식, 즐거운 음악, 뜨거운 마음들이 함께하는 이 시간 유유자적하는 친구들의 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9월 30일 금요일 오후 7시 반! 출출한 배 채울 맛있는 음식 가득하니 늦지 말고 오세요 :-) 더보기
[아시아경제]유엔새천년개발목표 보고서 한국어판 발간기념 강연회 열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91611393492497 에서 펌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2011 유엔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 보고서”의 한국어판 발간 기념회가 오는 17일(토) 오후 1시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구촌체험관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연회에는 유엔MDGs보고서한국위원회,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 유엔과국제활동정보센터,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인터내셔널 등이 공동 주최한다. 이번에 발간되는 한국어판 보고서는 ▲절대빈곤 및 기아퇴치 ▲보편적 초등교육 달성 ▲양성평등 및 여성능력 고양 ▲유아 사망률 감소 ▲모성건강 증진 ▲질병 퇴치 ▲지속가능한 환경보장 ▲글로벌 파트너십 등 유.. 더보기
[공연영상] 사회적 기업 프로보노 네트워킹 파티, share your talent day! (101201) 대학로에서 열린 사회적 기업 프로보느 네트워킹 파티 축하공연을 펼친 유자사운드(완전 예쁜 이슬아 씨도 보았더랬죠 꺄 >_ 더보기
[한겨레][청춘상담앱] 넘쳐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청춘을 망치죠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95522.html 에서 펌 언제나 젊은 가수 김창완이 권하는 ‘자존감으로 가득찬 인생살이’ “학교를 다니고 학원을 다니고/ 대학을 나오고 직장엘 다녀도/ 아무것도 모르겠네 정말 모르겠네/ 한다고 하는데도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 언제 내가 어른이 돼버린 걸까/ 차라리 내가 사라져버리면 어떨까 지금/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김창완밴드 (Darn it) 중) ‘김창완밴드’의 이름으로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한 가수 김창완(57)씨를 세 명의 청춘과 함께 만났다. 9월5일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에스비에스(SBS) 본관 1층에서 만난 그는 흰색 티셔츠에 샌들을 신고 가볍게 걸어왔다.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더보기
[3기]<집밖에서유유자적> 작은공연 후기 ! *지난 9월 3일, 하자센터 333마루에서 유자살롱 친구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참 많은 분들이 와주셨어요! 4개월 전보다 더 놀라운 에너지로 가득찼던 작은공연! 이러다가 부족파티땐 굉장할듯... :-) 작은공연의 화룡점정! 단아한 MC하즈 입니다. 요 앞에 앉았던 아이와 급교감. 이번에도 맛있는 빵과 쿠키, 음료를 한가득 준비했더랬지요! 오신분들 맛나게 드셔서 저절로 배가 불렀던~_~ 첫순서는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와 'LUCKY DAY'를 열창했던 바디바디바디랭귀지! 상콤한 보컬과 기타, 멋진 오프닝이었습니다. 앗.. 유자살롱 창사 이래 최초의 댄스팀 구성. DJ하즈의 리믹스아래 다섯명의 댄서가 뭉쳤다.. f(y)의 간지무대 폭발적인 호응이란.. 훗. 점점 더 유자청소년들의 무대.. 더보기
[한국일보] '무중력 청소년'에 음악교육으로 자존감 회복 http://news.nate.com/view/20110830n00891 에서 펌 [학교 밖 인문학 여행] 방 속으로 사라지는 은둔형 외톨이들 불편하고 무서운 진실 하나. 매해 약 6만~7만여 명의 청소년이 학교를 떠난다. 그 중 10% 정도는 대안학교에 진학하고, 아마 그보다 더 적은 숫자의 상류층 자제들은 유학을 떠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학교를 떠난 나머지 몇 만 명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과연 이들은 이렇게 계속해서 사라져도 되는 것일까. 이렇게 사라진 아이들을 위해 사회적기업 유유자적살롱(이하 유자살롱)은 지난해부터 ‘집밖에서 유유자적’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자살롱은 학교를 자퇴한 후 일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니트(NEETㆍ자발적 학업 구직 단념자).. 더보기
[한겨레][이사람] “‘은둔형 외톨이’는 경쟁시스템 산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3182.html 에서 펌 일본 ‘사회적 히키코모리 지원자회’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 청소년 진로지원 ‘하자센터’서 무한 경쟁 내몰린 ‘피해자’ 지적 “사회가 책임지고 대책 내놔야” » 일본 ‘사회적 히키코모리 지원자회’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 ‘목동 엄친아(완벽남을 일컫는 말로 ‘엄마 친구 아들’의 줄임말)’인 준호(가명·18)는 좀처럼 사람들과 대화를 하지 않는다. 열번쯤 말을 걸어야 한 번 대답한다. 명문대에 진학하길 바라는 부모의 기대에 따라 학군이 좋다는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지만 마음을 닫은 지 오래다. 같은 나이인 창호(가명)는 중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다 학교를 그만뒀다. 이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