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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아카데미 쇼케이스 <조랑말랑> 트레일러 영상~ 2010년 6월 26이 (토) 18:30 하자센터 1층 쇼케이스 더보기
[공연영상] 디자인한마당 축하공연 - 유자사운드! (100924~28) 디자인한마당 참여 학생들을 위한 축하공연!@하자센터 999홀 [유자사운드] The Beatles - Across The Universe [유자사운드] 아이러니 더보기
[공연영상] 네트워크학교 길잡이교사 워크숍에서~ (100916) http://seoulallnet.org/network/textyle/33448 (서울시대안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2010.09.16 09:30 지난 9월 8일 대학로의 작은 카페에서 네트워크학교 길잡이교사 워크숍이 '새로운 출발, 네트워크의 재발견'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8개의 네트워크학교에서 34분이나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지요. 식사도 나누고 담소도 나누면서 오랜만에 편하고 즐거운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가 사전에 공지드린대로 본인의 컵을 챙겨서 와주신 선생님들도 계셨지요~ 감사합니다~! 이날의 만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데 크게 힘을 쓴 은진이 사회도 맡아주셨습니다. 선배의 결혼식 사회 이후 처음 잡는 마이크라 많이 떨린다고 말은 했으나 목소리에서는 전혀 떨림이 들리지 않.. 더보기
강진 도룡마을 하멜 파티 후기 - 전조 지난달 21일 강진 도룡마을에서 열리는 에프터 하멜 파티에 다녀왔었습니다. 당시 몸과 마음이 지친 저에게 휴가 차원에서 다녀오라는 이슬과 두부의 계략(?)에 휘말려 장장 6시간(왕복 12시간) 버스를 타고 강진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갈 때는 조금 걱정을 했습니다만 정말로 아주 좋은 휴식 시간이 된 여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절 꽂아준 이슬과 두부에게 좀 감사.ㅋㅋㅋ) 유자살롱에서는 저와 미희, 혜민, 둥, 환, 영지가 같이 갔습니다. 거의 서너시쯤 도착을 했던 듯. 도착해서는 마을 회관에 짐을 풀고 천천히 마을을 둘러보았습니다. 마을이 참 작고 예쁩니다. 이번 파티를 위해 작가들이 상주하면서 마을을 꾸며놓았었는지 이런 저런 전시가 눈에 띄었습니다. 게다가 이장님도 예술가시더군요. 마을을 둘러보고는 마을 앞.. 더보기
[연합뉴스] "음악으로 '무중력 청소년' 마음까지 치유해요" "음악으로 '무중력 청소년' 마음까지 치유해요" | 기사입력 2010-09-06 10:21 사회로부터 소외된 은둔 청소년 3년 사이 50% 증가 무중력 청소년에 관계 맺기 음악 교육프로그램 제공 서태지 팬 기부 모임 '매니아 기빙서클'이 기금 후원 학창시절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학교를 그만둔 뒤 집으로 들어가 '은둔형 생활자'가 된 J군. 고등학생 나이지만 어디에도 마음 붙일 데가 없어 학교를 떠나 방황하는 S군. 최근 J군, S군과 같이 대인관계의 어려움과 강압적인 학교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해 학교를 그만두고 집으로 들어가 은둔 생활을 하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 교과부에 따르면, 현재 초·중·고교에서 학교를 중퇴한 학업 중단자는 총 7만 2천명(2009년 2월 기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 더보기
[주간한국] 예술로 가꾸는 '사회적 기업'의 꿈 예술로 가꾸는 '사회적 기업'의 꿈 지속가능 수익모델 갖고 소외층 문화향유권 확대·예술인 고용창출 기여 노동부 인증받은 218개 기업 중 예술 관련은 9개 불과… 지원 절실 김청환기자 chk@hk.co.kr 예비 사회적 기업, '이야기꾼의 책공연' 팀의 '마쯔와 신기한 돌' 공연장면 예술 관련 사회적 기업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노동부의 사회적 기업 인증을 목표로 활동하는 예술 단체의 결성이 잦아지고 있다. 이미 활동중인 예술 관련 사회적 기업도 소수지만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예술 관련 사회적 기업은 비정부기구(NGO)와 달리 지속가능한 수익모델을 갖추고 있다. 국가가 다 맡을 수 없는 문화향유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젊은 예술인들에게도 일자리 창출 효과를 줄 것으.. 더보기
[서울신문] '사회적 기업'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뜁니다. ‘사회적 기업’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뜁니다 소외계층에 문화체험 일자리 창출 효과도 지난 13일 저녁 서울 홍익대 상상마당에 6㎜ 카메라를 든 족제비, 히히, 은지, 스마일, 오야지(이상 서로 부르는 별명) 등 아이들 5명이 들이닥쳤다. 이날 라이브 공연을 여는 인디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을 인터뷰하기 위해서다. 서로 짓궂게 장난을 치던 아이들이었지만 카메라를 잡으니 달라진다. 뷰 파인더를 들여다보는 모습에 진지함이 흐른다. “미미시스터즈의 얼굴을 본 적이 있나요?”, “무대에 설 때 기분은 어떤가요?”, “춤은 누가 만드나요?”, “노래 제목에는 의미가 있나요?” 쑥스러워하는 아이들의 질문이 잦아들자 오히려 장기하가 질문을 던진다. “좋아하는 음악이 무엇인가요?” 대안적 영상창작집단 ‘눈’이 꾸리고 있는 .. 더보기
귀여운 머리띠의 유자남들~ 같은 머리띠 다른 느낌? *커리어위크를 함께했던 "은예"가 홈페이지에 올려달라고 부탁한 사진입니다! :) 초상권이란 존재하지 않는 유자살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