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공연영상] 전주 뜨락음악회 - 전야제 (101022) 전주 뜨락음악회 전날,전주 시내 어느 클럽에서 만난 뮤지션들과 함께 한음주 즉흥 연주 ♬ [유자사운드] Beirut - Elephant Gun (with 전주뮤지션) 더보기 [공연영상] 2010 창의서밋 - 셋째날 (유자사운드&쌍둥이자매) 2010 창의서밋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유자사운드의 세미나 식전 공연 영상과신관 중전에서 펼쳐진 쌍둥이자매와의 즉흥공연 영상을 공개합니다! [유자사운드] Fionn Regan - Be Good Or Be Gone [유자사운드] Fionn Regan - Be Good Or Be Gone 더보기 [공연영상] 2010 창의서밋 - 셋째날 (유자사운드&바디랭귀지) 하자센터 옥상농원에서 열린 축하공연유자사운드와 바디랭귀지가 그 자리를 빛냈습니다. [유자사운드] Rufus Wainwright - Maker Makes [바디랭귀지] 강냉이 더보기 [전라일보] 향교에서 펼쳐지는 '2010 가을의 뜨락 음악회' 향교에서 펼쳐지는 '2010 가을의 뜨락 음악회' 작성시간 : 2010-10-20 송근영 기자 “가을이 오면~눈부신 그대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가을은 누구나 감성적이다.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 노래가 흥얼거려지는 요즘, 따뜻한 가을 햇살만큼 포근한 음악회가 마련된다. 오는 23일 오후 5시 전주 한옥마을 안 전주향교 뜨락에사 열리는 ‘2010 가을의 뜨락 음악회’. (사)마당이 마련하는 이번 음악회는 ‘낯설고도 아름다운’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실내 공연장을 벗어난 ‘뜨락’에서 낯설게 열리지만 익숙한 ‘음악회’인만큼 아름다운 선율로 초대한다. 올해로 열네번째 무대를 마련하는 가족개념의 음악회인 이번 2010 가을의 뜨락 음악회는 주말 한옥마을을 찾은 시민들을 비롯해 관광객들에게도 .. 더보기 [공연영상] 2010 창의서밋 - 둘째날 (유자사운드) 하자 신관 중정 마루에 이렇게 많은 이들이 몰린 까닭은? 유자주니어들이 이렇게 환호하는 이유는! 바로 이들이 나타났기 때문에 - 두둥 그들은 유자사운드 반복되는 그들의 이름 쥐, 한군, 하즈, 청산 [유자사운드] 굴소년단 - 니가 뭔데 유자살롱&유자사운드의 홈페이지가 변경되었습니다. 새 홈페이지 가기(클릭) 더보기 [공연영상] 2010 창의서밋 - 개막식 (유자사운드+하자마을청소년밴드) 하자신관에서 있었던 서밋 개막식 순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유자사운드- 그들이 무대에 서자 졸고 있던 몇십개의 눈들이 반짝반짝 ! 청산의 수줍은 모습 신이난 한군 다소곳이 키보드 앞에 앉은 아키 어 리를 빗 긴장 쥐 신나게 노래부르며 드럼을 치는 하즈 하자의 청소년 밴드 친구들도 우르르 나와서 같이 노래 불러봅니다깃발을 잘 휘두르자 영차영차 웃으면서 다같이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개막식은 유자사운드와 함께 마무리 되었습니다 :> [유자사운드] The Beatles - Hey Jude (with 하자마을청소년밴드) 더보기 [bloter.net] 안국동·삼청동 가면 ‘공정무역’이 보인다 안국동·삼청동 가면 ‘공정무역’이 보인다 by 이희욱 | 2010. 10. 26 10월 마지막 주, 서울 안국동·삼청동 일대가 ‘공정무역 거리’로 탈바꿈한다. 오는 10월29·30일 이틀동안 이들 거리에선 ‘워킹 페어 트레이드‘ 행사가 열린다. 이름대로 걸으면서 공정무역을 체험하고 즐기도록 마련된 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안국동·삼청동 카페 곳곳에선 공정무역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지난해 12곳 카페에서 올해엔 21곳 카페가 참여한다. 다양한 이벤트도 눈에 띈다. 29일에는 카페 ‘스페이스 M’에서 ‘공정무역 핫 이슈 : 인증제와 시장’을 주제로 공정무역 단체들이 공정무역 인증제에 대해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밴드 ‘요술당나귀’, ‘유자살롱’,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더보기 [경향신문] "지키고 싶은 가치 '관계 그물망'의 힘을 믿는다" “지키고 싶은 가치 ‘관계 그물망’의 힘을 믿는다” 임아영 기자 layknt@kyunghyang.com 입력 : 2010-10-25 22:11:01ㅣ수정 : 2010-10-25 22:11:05 ㆍ예비 사회적기업 ‘유유자적 살롱’ 팀장 강소희씨 ㆍ자신의 실패 경험을 바탕삼아 고립된 아이들 음악으로 치유 “사회적 기준으로 보면 저는 말 그대로 실패한 인생이죠. 저는 그런 사회적 기준에 맞춰 살고 싶지는 않아요.” 강소희씨(30)는 현재 ‘유자살롱’이라는 예비 사회적기업의 팀장이다. ‘유자살롱’은 유유자적 살롱의 줄임말. 강 팀장은 사회로부터 고립돼 살아가는 아이들을 음악을 통해 치유하는 ‘미트라이브(MEET-ribe: Music as Empowering, Employing, Tribe-making)’ 프로젝.. 더보기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