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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MEET-ribe] 작은공연 후기 2탄! :) 두번째 축하공연은 유자살롱의 쥬니어버젼인 "바디랭귀지" 순서였는데요. 오지은의 와 자작곡인 를 연주했습니다.^^ 고운손으로 키보드를 치는 환이의 자태는 아름다웠습니다.하하하. 둥이는 언제나처럼 시크한 표정으로 드럼을 쳤구요. 미희도 특유의 발랄한 목소리를 즐겁게 노래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바디랭귀지의 활동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벌써 마지막팀입니다. 말그대로 작은공연이었으니까요.^^;;; MEET-ribe의 두번째팀이 Travis의 을 연주했습니다. 첫번째팀이 버스킹버젼인데 반해 두번째팀은 락밴드 공연이었는데요. 리더 균진군의 멘트로 시작된 공연은 신나게 시작되었습니다.^0^ 열정적으로 탬버린 치는 리더 균진, 베이스에 키보드 보컬까지 유자의 만능재주꾼 환, 미리 와서 착실히 연습한 일렉기타의 용용.. 더보기
[1기][MEET-ribe] 작은공연 후기 1탄! :)  하자센터 1층 쇼케이스에서는 MEET-ribe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작은공연"이 있었습니다. 일찍 모여서 연습을 하고,열심히 셋팅을 했습니다. 옹기종기 모여서 떠들기도 하면서요~ 드디어 18시반, 공연시간이 되었고! MEET-ribe의 friento(friend+mento)이기도한 한군이 활동하고 있는 "복태와 한군"이 작은공연에 처음을 열어주었습니다. (참고로, 복태는 트래블러스맵에서 운영하는 로드스꼴라의 교사이면서 싱어송라이터로 한군과 함께활동하고 있어요!) 다음순서로, MEET-ribe의 하즈, 한군과 함께 했던 첫번째팀이 공연을 했는데요~ SG워너비의 라라라를 버스킹버젼으로 연주해주었습니다. 이곡은 진우의 어머님이 좋아하는 곡이라고 하더라구요.^^ 한층 멋을 내고 온 큰오빠 젬베의 기.. 더보기
[1기][MEET-ribe] 미트라이브 친구들의 <작은공연> 11.12.금요일.18:30. 하자센터 1층 쇼케이스에서 작은공연이 있을 예정이에요 ^^ 이미지는 클릭하면 정사이즈로 크으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교통편 안내 버스 이용시 영등포7가 신화병원 하차 기준 261 / 파랑(간선) 장위동 ↔ 영등포 363 / 파랑(간선) 송파차고지 ↔ 여의도 605 / 파랑(간선) 방화동 ↔ 후암동 760 / 파랑(간선) 구파발 ↔ 영등포 5714 / 초록(지선) 광명하안동 ↔ 이대입구 6514 / 초록(지선) 신정동 ↔ 서울대 5616 / 초록(지선) 난곡 ↔ 등촌동 6636 / 초록(지선) 철산동 ↔ 당산역 6619 / 초록(지선) 신정동 ↔ 당산역 영등포시장역 하차 기준 파랑(간선), 초록(지선) 노선은 동일 608 / 공항버스 인천공항 ↔ 영등포역 9707/ 빨강(광역) .. 더보기
[하이서울뉴스] 스펙의 마법에서 탈출할 열쇠는? http://inews.seoul.go.kr/hsn/program/article/articleDetail.jsp?boardID=173223&category1=NC2&category2=NC2_7&menuID=001002007 (하이서울뉴스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스펙의 마법에서 탈출할 열쇠는? 인터뷰 서울人 … 조한혜정,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下 안혜련 | 2010.11.05 청소년교육전문가이자 여성문화인류학자인 조한혜정 선생을 만났다. 꿈이 있는 한 나이 들지 않는 것인가. 나이란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는 듯 소년처럼 꿈꾸는 눈빛으로 경계에 선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과 현실 개혁 가능성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선생의 모습에서는 한 시대를 이끌어가는 지식인이자, 행동하는 교육전문가로서의 위상이 엿보인다. .. 더보기
[1기][MEET-ribe] 미트라이브 영원하라! 더보기
[2010 창의서밋 풍경] 털실워크숍에 참가한 유자살롱 식구들! "바늘이 아닌 몸을 이용하여 실을 뜨고, 공간을 뜨는, 전혀 다른 뜨개질의 세계를 체험합니다. 뜨는 행위의 반복적이면서 예측 불가능한 열린 방식이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그 속에서, 공동의 무언가를 창조해 내는 뜨개질 워크숍입니다." 아주 아주 아주 새로운 뜨개질이 펼쳐졌던 그 시간의 사진들을 주루룩 보기로 해요 몸과 실로 공간을 뜨개질 하다니 그것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 뭘 하려는 거지! 궁금해 집니다 ㅋ 왼쪽에 워크숍을 주관해 주시는 강사분이시구요, 강사분 앞에 있는 테이블에는 색색의 털실뭉치들이 보이네요 뜨개질 하기전에 다같이 준비운동? 준비운동이 필요한 이유는? 궁금하니 얼른 스크롤을 내려봅니다 자, 준비운동을 마친 참가자들이 털실을 집기위해 우르르르 몰려들고 있네요 털실뭉치를.. 더보기
[2010 창의서밋 풍경] 유자살롱의 구와 잰, 다양한 능력의 소유자! 이것이 무슨 소리인고 하니 서밋의 구름시장에서 '구'는 '단추를 이용한 귀고리'를, '잰'은 손수만든 '대안생리대'를 팔았었답니다 그 호응은 말로는 다 할 수 없어요 ㅋ 그럼 약간의 사진으로 분위기를 느껴보아요 먼저 구의 단추귀고리! 알록 달록, 색색의 동그란 단추들이 이렇게 다양한 악세서리로 쓰일 수 있다는 것에 한번 놀라고, 저렴한 가격에 또 놀라고 ^^ 밝은 표정으로 손님을 응대하는 구 엄청 열심인 모습, 진지한 자태 ㅋ 자, 이번에는 손바느질로 열심히 대안 생리대를 만들고 있는 꼼꼼 잰느 ! 수줍은 미소로 꾸준하게 제작중이신 모습이에요 대안생리대의 또다른 이름은 '친환경 달거리대' 여성분들에게 관심 집중되신 두분의 모습! 혹시나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 더보기
[캠퍼스라이프] 지루한 '강연'? 즐거운 '페스티벌'! 지루한 '강연'? 즐거운 '페스티벌'! [현장] 신개념 강연 페스티벌 '2010 마이크임팩트 청춘페스티벌' 언론인, 가수, 디자이너, 연기자, 정치인, 개그맨. 언뜻 봐서는 공통점을 찾을 수 없는 직함들이다. 하지만 이들을 하나로 묶어낼 수 있는 단어가 있다. '청춘'. 마지막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플로팅 스테이지에 가진 직함 만큼이나 다른 개성을 가진 9명이 모였다. ▲ 24일 여의도 한강공원 플로팅 스테이지에서 열린 '청춘 페스티벌' '청춘' - 9色 청춘이야기 '신개념 강연 페스티벌'을 기치로 준비된 '2010 마이크임팩트 청춘 페스티벌(이하 청춘 페스티벌)'은 그 동안 '강연 콘서트'를 기획해온 마이크임팩트의 새로운 기획이다. 각기 다른 연사 9명(유시민, 홍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