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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의 지배자 온청산 하자 마을에는 예쁜 옥상 농원이 있습니다. 각종 식물들이 자라고 착한 사람들이 어울려 지내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오늘은 이 옥상 농원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바로 그분이 나타나는 날이기 때문이죠. 그렇습니다. 바로 옥상의 지배자 온청산님입니다. 이 아름다운 옥상의 저 어두운 한쪽 구석에는 옥상의 지배자 온청산님이 살고 있습니다. 평소에 그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옥상의 사각지대에서 홀로 기타를 칩니다. 전설에 따르면 그는 120bpm에서 24연음 피킹을 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라고합니다. 어쿠스틱 기타로 밴딩을 하여 한 옥타브를 올린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의 코드 스트로트 한번에 5742명이 동시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는 아주 유명합니다. 사람들이 모두 저마다의 이야기에 빠져.. 더보기
[하이서울뉴스] 청소년들에게 노는법을 가르칩니다 청소년들에게 노는 법을 가르칩니다 2010 서울 청소년 창의서밋, 하자센터 옥상농원 노을파티에 다녀와서 안혜련 | 2010.10.11 지난 10월 8일, 노을 가득한 옥상에서 젊은이들의 참신한 파티가 열렸다. 이번 옥상농원 노을파티는 서울시와 하자센터가 주관한 청소년 및 청년 대상의 국제 창의 페스티벌인 '2010 창의서밋'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행사. ‘지속가능한 창의성-나를 위한 놀이, 지역을 위한 창의’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함께 잘 노는 가운데 진정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자기 자신과 사회를 풍요롭게 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의 행사답게, 현재 우리 교육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청소년 창의활동, 그리고 청년실업시대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커뮤니티 비즈니스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시도가 행해진 놀이.. 더보기
[전북중앙신문] 가을 내려앉은 한옥서 즐기는 음악회 가을 내려앉은 한옥서 즐기는 음악회 2010년 10월 19일 (화) 09:49:27 이병재 lbj 사)마당이 주최하는 ‘2010 가을날의 뜨락음악회’가 23일 오후 5시 전주 한옥마을 안 전주향교 뜨락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예향전주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크로스오버 국악과 인디밴드의 락, 문화예술사회적기업 밴드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마련, 장르와 경계를 허물고 문화예술의 공공성을 구현하는 음악회를 열어 전통의 계승은 물론 시대를 앞서가는 음악축제를 전주시민과 함께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올해는 지역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인디밴드의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는 동시에, 대중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했다. 참가팀은 문화예술사회적기업밴드 '유유자적 살롱', 크로스오버국악밴드 '공연단 마실'.. 더보기
[2010 창의서밋 풍경] 유자살롱 판매부스 풍경 하늘은 높고 푸르며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하지만 볕을 맞으면 따땃하니 기분이 좋아지며 알레르기가 치유되고 광합성이 되는 어느 가을날, 창의서밋에서 유자살롱은 무얼하고 있었을까요 :? 하자본관 전면을 둘러싼 거대한 현수막! 신관 중정 한 켠에서 테이블 세팅에 한창인 우리의 정리잰- 요렇게 꾸물꾸물 제작한 티셔츠들을 나열해 보기도 하고, 판매대위에 늘어진 엽서와 티셔츠, 요런 그림도 보이고 짐작이 가실만한 저 가격표들 :> 미트라이브를 위한 판매부스를 마련하였었답니다- 미트라이브, 무중력 청소년에 대한 안내판이 보이구요 판매 개시와 함께 몰려드는 고마운 분들^^ 홍콩의 청소년 친구들이 그림을 보며 좋아하는 모습! 영어로 물어보지만 떨리지는 않았어요 ㅋ 더 좋은 자리로 옮겨가서 햇빛을 받았습니다 엄청 빠른 .. 더보기
[공연영상] 10월 2일 세옹&아리의 웨딩음악회에 유자사운드가 떴다~! (101002) 10월 2일 세옹&아리의 웨딩파티!식후 음악회에서 축하공연 중인 유자사운드폭우 속에서도 멋진 모습 보여줬어요(세옹&아리 잘 살겠네요ㅋㅋ) 우린, 이렇게 놀았답니다. 둥, 하즈, 청산.하와이안 풍 목걸이가 매우 맘에 든다는,, ^^ [유자사운드] 송골매 - 어쩌다 마주친 그대 더보기
[2010 창의서밋 풍경] <세미나 1 : 노동과 비노동의 경계> - 2 하자 신관 허브홀에서 열린 '노동과 비노동의 경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구의 모습이 멀찍이 보이는 군요. "어느 위치에 있고, 어느 시기에 있는 사람이건 '불안'을 겪고 있지만" "우리는 어차피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절대로 나 자신을 잊고 살지 말자." 세미나에 함께한 '제너럴닥터'의 김승범씨, 홍대 게스트하우스 '비밥하우스'를 운영하고 계신 최진권씨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 더보기
[2010 창의서밋 풍경] <세미나 1 : 노동과 비노동의 경계> - 1 2010년 10월 7일 오후 2시부터 신관 허브홀에서는 청년들의 창의활동 - 라는 주제로 첫번째 세미나가 열렸다.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이신 김현미 교수님의 사회로 첫번째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최근 고학력 사회가 되어가는데도 불구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직업에 대한 '근대적 상상력'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그들이 기대하고 있었던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일자리를 얻었을 때 상실감이 밀려옴과 동시에 좌절감을 느끼는 청년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타인과 관계를 맺음과 동시에 자신의 취미, 취향,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본질에 걸맞는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해가는 '자율노동'을 구현해 내신 세 분이 각자의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첫 번째로 소개된 분은 '카페'와 '병원'의 결합을 통하여 혁신적.. 더보기
유자살롱 오시는 길 유자살롱 사무실은 하자센터 본관건물 3층 302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교통편 안내 버스 이용시 영등포7가 신화병원 하차 기준 261 / 파랑(간선) 장위동 ↔ 영등포 363 / 파랑(간선) 송파차고지 ↔ 여의도 605 / 파랑(간선) 방화동 ↔ 후암동 760 / 파랑(간선) 구파발 ↔ 영등포 5714 / 초록(지선) 광명하안동 ↔ 이대입구 6514 / 초록(지선) 신정동 ↔ 서울대 5616 / 초록(지선) 난곡 ↔ 등촌동 6636 / 초록(지선) 철산동 ↔ 당산역 6619 / 초록(지선) 신정동 ↔ 당산역 영등포시장역 하차 기준 파랑(간선), 초록(지선) 노선은 동일 608 / 공항버스 인천공항 ↔ 영등포역 9707/ 빨강(광역) 고양 ↔ 영등포역 66 / 노랑(시계) 인천 ↔ 김포 ↔ 영등포역 83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