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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학교폭력과 왕따가 완전히 없어지는 날, 과연 올까요?” http://news.donga.com/3/all/20120917/49467088/1 에서 펌 은둔형 외톨이 A 양의 이야기 동아일보DB ‘은둔형 외톨이’가 심각한 사회문제다. 최근 서울 여의도에서 전 직장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 울산에서 슈퍼마켓 여주인에게 칼부림을 한 사건,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에서 불특정 다수 승객들에게 공업용 커터를 휘두른 사건의 공통점은 가해자가 모두 은둔형 외톨이였다는 점이다. 은둔형 외톨이 문제는 청소년에겐 더욱 심각하다. 최근 통계는 없지만 2005년 청소년위원회에 따르면 은둔형 외톨이 위험군인 고교생만 해도 전체의 2.3%인 4만 3000명으로 추산된 바 있다. 여기 1년 동안 은둔형 외톨이로 살다가 최근 다시 세상과 힘겨운 소통을 시작한 A 양의 이야기를 통해 한.. 더보기
[SEN] 유유자적살롱,유자살롱:혼자 뭐하니? 음악으로 놀자! (2) http://www.yoojasalon.net/316 에 이어서 계속됩니다. 이 외에도 다른 프로젝트도 있는데, 그런 프로젝트들로 유자살롱의 지속가능성이 확보되나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유자적 프로젝트 말고도 다른 사업이 몇 가지 있는데, 유유자적 프로젝트는 사실상 비영리사업에 가깝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공연입니다. 함께일하는재단에서 불러준 것이 계기가 되어서, 재단에서 하는 비영리 행사 등을 진행할 때 공연팀으로 많이 불러주십니다. 이것이 수익이 좀 나고, SEN 행사에도 한 번 참여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외에 홈페이지에는 게시되지 않았지만, 일반인을 대상으로 워크샵 등이 있습니다. 유유자적 프로젝트에서의 수익은 거의 ‘0’에 가까울 것 같고, 그 외에 영리사업.. 더보기
[SEN] 유유자적살롱,유자살롱:혼자 뭐하니? 음악으로 놀자! (1) *사회적기업 연구동아리 SEN 경희 에서 유자살롱을 취재한 기사입니다. 창간호네요~ 먼저, 유자살롱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유유자적살롱, 줄여서 유자살롱인데요. 유유자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된 건 우리 멤버들의 모습을 잘 표현하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유유자적한 사람들이 모이는, 회사가 되기는 싫었고 커뮤니티 또는 공동체가 되고 싶었어요. 살롱이라는 말을 썼기 때문에 살롱의 이미지로 뭘 마시고 이런 걸 많이들 떠올리셔서 조금 곤란하기도 했습니다. 유자살롱에서 말하는 ‘무중력 청소년’이란 어떤 아이들인가요? 먼저 ‘무중력 청소년’의 정의를 말씀드리면, 사회 속에서 어떤 조직의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이 없는 상태로, 존재감을 느낄 수 없는 상태인 아이들을 뜻합니다. 저희는 이런 소속감을 사회적 중력이라.. 더보기
[베네핏매거진]음악으로 청춘을 위로하다-유자살롱 http://benefitmag.kr/1446 에서 펌 발가락을 아무리 꼼지락 거려봐도 좀처럼 녹을 줄을 모르는 겨울이다. 차가워진 마음 달래려 방 안에서 이불 둘둘 싸매고 인터넷 서핑만 하고 있는가? 그러던 중 이 글을 클릭한 거라면 당신은 정말 행운아다. 유유자적살롱(이하 유자살롱)을 만났으니 말이다. 여유가 있어 한가롭고 걱정이 없는 모양이라는 뜻의 유유자적은 유자살롱의 이념을 그대로 보여준다. 유자살롱은 2009년 1월 출범하여 2010년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유자살롱은 학교를 다니지 않고 집 안에 숨어 사회와 벽을 쌓아버린 친구들에게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주고 그들이 방 밖에서 유유자적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일을 한다. 세상이 은둔형 외톨이, 히끼꼬모리 혹은 1NEET족이라 .. 더보기
[고함20]‘묻지마 범죄’는 더 이상 ‘묻지마 범죄’가 아니다? http://goham20.com/2294 에서 펌 절망범죄'에 대한 대책 수립을 위한 긴급토론회: 병든 사회의 경고, ‘묻지마 범죄’는 없다!지난 11일, 국회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가 열렸다. 토론회는 저자인 김태형 심리학자, 경제민주화2030연대 조성주 대표, 민주통합당 장하나 청년국회의원의 발제로 시작되었다. 이어 보건복지부 최종균 복지정책과장, 청년유니온 한지혜 위원장, 유자살롱 이충한 대표, 홈리스행동 이동현 상임활동가의 패널토론이 진행되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김태형 심리학자는 “자살, 이혼, 범죄는 기본적으로 개인의 문제라기보다 사회의 문제다. 개인의 정신질환 자체가 사회문제로 인해 발생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오늘날 벌어지는 범죄를 개인의 정신병 문제로 치부하는 현실에 대해 꼬집었다.. 더보기
[이코노믹리뷰]청소년 마음 두드리는 음악 선율 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12080307155336257 청소년 마음 두드리는 음악 선율2012년 08월 07일 11시 00분 어두운 방안. 한 소년이 웅크리고 있다. 누구도 노크하지 않고, 스스로 문을 열고 나오지도 않는다. 세상과 단절된 그곳에서 소년은 하염없는 시간을 보낸다. 어느 날 문틈 사이로 멜로디가 파고든다. 선율에 이끌린 소년이 문고리를 돌린다. 학교를 떠난 아이들, 갈 곳 몰라 은거하는 이들에게 “같이 놀자”고 손 내미는 이가 있다. 이름은 ‘유자살롱’. 유자살롱은 이충한(37), 전일주(31)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직원 수 6명의 작은 기업이다. 영등포 ‘하자센터’ 3층에 있는 자그마한 방 세 개가 이들이 가진 공간의 전부. 두 젊은이는 .. 더보기
[이코노믹리뷰]‘젊음이 밑천' 청년사업가의 당찬 도전기 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12080315274060340 ‘젊음이 밑천' 청년사업가의 당찬 도전기2012년 08월 06일 17시 28분 ‘유자살롱’의 이충한·전일주, ‘집밥’의 박인, ‘빅워크’의 한완희. 이 네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넷은 모두 젊다. 그리고 사업가다. 사업만 하는 것도 아니다. 작은 변화 또한 몰고 오고 있다. 원로 못지않은 청년들의 ‘사업’ 이야기를 공개한다. 조지 버나드쇼는 생전에 “젊음은 젊은이들에게 주기에 너무 아깝다”고 했다. 무슨 의미일까. 젊음이 없어도 젊은이들은 이미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뜻일까. 아니면 젊음을 활용치 못하는 이에게 가한 일침이었을까. 만일 전자라면, 동의한다. 젊음을 밑천으로 한바탕 일을 벌이는 이.. 더보기
[아크로펜]청년이 직접 발굴한 '100개의 미래 굿잡' 발표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20722/00000014 에서 펌 서울시가 대기업 위주의 취업 분위기, 스펙쌓기 열풍에 지친 청년들에게 '싱글을 위한 청소서비스', '폐자전거튜브 재활용한 가방 제작'과 같이 새롭고 참신한 ‘100개의 미래 굿잡(Good Job)’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일자리는 김영경 서울시 청년명예부시장을 비롯해 청년일자리 당사자 70여 명이 주축이 돼 직접 국내․외 이색 직업을 분석해 직업을 발굴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70명은 지난 2월 위촉된 김영경 서울시 청년명예부시장이 총괄 기획하는 10명의 TF팀과 평소 주거․일자리에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활동하던 청년 그룹 24개팀이 모인 '청년취재단'으로 구성된다. TF팀엔 함께일하는재단,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