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솟통] 구가 썼던 글, "세상에 혼자 남은 도마뱀에 대하여" 솟통 홈페이지 펌 (http://www.sottong.net/sottong/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49:2010-11-17-07-56-08&catid=29:2010-11-16-08-28-32&Itemid=112) 세상에 혼자 남은 도마뱀에 대하여 강소희 에 의해서 작성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에 혼자 남아버린 도마뱀의 이야기가 나오는 태국 영화를 보았다. 그 적막한 외로움에 대해 생각하다가 나는 영화의 맥을 놓쳐버렸다. 영화관에서 나와 나는 창밖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카페에 앉아 혼자서는 먹을 수 없을 분량의 도너츠를 다 먹어버렸다. 사람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나는, 이렇게, 사람들 사이에서 도너츠를 씹고 있는 살아있는 사람이구나,.. 더보기 "하자창의허브"오픈기념식에 초대합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중에 '사회적 기업인으로 살아가는 마을과 장터'라는 섹션에 유자의 대표 "전조"가 참여합니다. '비움과 나눔'을 위한 춤과 음악에는 유자사운드가 함께하구요~ '하자창의허브' 오픈기념식의 더 많은 정보를 보실분은 요기를 클릭! 더보기 [공연소식] 청소년리얼리티 레이블프로젝트 "바람따라싸운드" 사회적기업 트래블러스맵에서 운영하는 여행학교 로드스꼴라의 레이블프로젝트인 "바람따라 싸운드" 앨범발매 쇼케이스에 유자사운드가 함께 합니다. "바람따라 싸운드"는 유자살롱에서 앨범 컨설팅과 녹음작업을 함께 진행한 청소년리얼리티 레이블 프로젝트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더보기 [연합뉴스] 比출신 다문화아동들, 엄마나라 말로 노래 比출신 다문화아동들, 엄마나라 말로 노래 | 기사입력 2010-12-10 13:42 무지개청소년센터 이중언어 프로그램 결산 행사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꾸무스타, 이키나가갈락.(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습니다.)" 필리핀 출신 어머니를 둔 다문화 가정 아이들과 일반 아이들로 이뤄진 '부카스 둠바'의 공연이 오는 11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아트밸리 소극장에서 열린다. 필리핀 타갈로그어로 '내일'을 뜻하는 부카스와 타악기의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인 둠바가 결합한 부카스 둠바는 '내일을 꿈꾸며 연주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탈북ㆍ다문화 청소년 지원단체인 무지개청소년센터가 지난 5월부터 운영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이중언어 역량개발 프로그램'(이하 이중언어 프로그램)의 마무리 행사.. 더보기 [공연영상] 고즈넉한 가을밤에 즐기는 야외음악회, GMF 부럽지 않은 '뜨락음악회' (101023) [유자사운드] The Beatles - Across The Universe [유자사운드] 2NE1 - I Don't Care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bgokr&logNo=130096193232&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전북의 대발견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고즈넉한 가을밤에 즐기는 야외음악회, GMF 부럽지 않은 '뜨락음악회' 지난 10월 23일, 전주향교 앞뜰에서는 신나는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뜨락음악회'가 그것인데요. 매년 시민들을 위해 열렸던 '뜨락음악회'가 올해에는 전주향교에서 열렸습니다. 인디밴드와 퓨전 국악이 함께 하는 작은 콘서트로 꾸며진 이번 음악회에서는 홍대에서 .. 더보기 [1기][MEET-ribe] 유자살롱의 특별한 <첫번째 부족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자살롱입니다. '이제 정말 빼도박도 못할 겨울이구나!' 싶은 요즘입니다. 게다가 마음까지 추워지는 소식들이 연달아 들려와 콧날이 시큰하고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한편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옳고 즐거운 일을 해나가며 이 소중한 일상과 삶을 지켜나가야 된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새삼스레 글을 올리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지난 9월에 시작한 무중력 청소년들의 집 밖에서 함께 놀기 프로젝트 MEET-ribe의 에 남다른 의미를 가진 여러분을 초대하기 위함입니다. 12월 4일, 공식적인 12주의 일정을 마치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일정을 나름의 즐거움과 불편함, 긴장과 나른함을 겪으며 함께 잘 지나왔다는 의미에서 자축파티이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 더보기 [1기][MEET-ribe] CA - 그림그리기 후기 포스터에서 보신분은 아시듯이, 꿀과 함께하는 그림그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MEET-ribe 친구들은 역시 예술가의 피가 흐르고 있는듯 합니다. 각자 자기만의 개성으로 서로를 그렸는데요. 어떤 친구들은 꼼꼼히 오랫동안 앉아서 관찰하고 그리고 색칠하는 반면, 어떤 친구들은 거침없이 슥슥 그려내었습니다. 그림 그리는 데도 성격이 다 드러나나봅니다.하핫.^^;; 그럼, 사진 나갑니다~ *사진은 사진작가 "이은주"씨와 꿀이 찍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1기][MEET-ribe] 작은공연 후기 뒷이야기~ :)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MEET-ribe의 첫공연. 작은공연이 끝나고. 단체사진도 한방 멋지게 박고! 손님들이 돌아가고. 이제 정리를 시작합니다. :▶ 수석 디자이너 꿀님의 한정판 포스터도 챙겨놓고, 의자도 영차영차 옮깁니다~ 양손가득 스피커도 옮겨야지요.^^; 짐을 다 옮기고, 우리의 아지트인 유자 앞 녹색소파에 둘러앉았습니다.^^ 오늘 작은공연이 어땠는지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카스테라가 캠코더를 갖다대니, 마치 연예가중계 같네요.허헛. 오늘의 베스트 표정! 허준ㅋㅋㅋㅋ 인터뷰가 끝나고, 다들 쇼케이스로 내려왔습니다. 불꽃놀이를 하려다가, 냄새가 심하여 중단!^^;;;;;;;;;;;;;; 진우 어머님이 주신 케익을 냠냠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어머님.^-^ 언제나 그렇듯! 케익은 순식간에 .. 더보기 이전 1 ··· 27 28 29 30 31 32 33 ··· 41 다음